퍼즐앤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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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 드래곤의 성공 비결은 마누라 리뷰
포켓몬 같은 애들만 나오는 게임인가 했느데, 후반으로 가면 모에한 몬스터와 모에한 보스들이 판을 치더군요. 마음에 듭니다 스마트폰용 게임에 관심이 있거나 개발에 발을 걸치고 계신 분이라면, 「퍼즐&드래곤」이라는 게임은 한 번쯤 들어보셨겠죠? 물론 플레이 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구요. 저도 꽤나 늦게 얘기를 듣고 플레이 해봤습니다만, 별로 오래 플레이할 생각은 없었어도 플레이 하자마자 "아, 이 게임은 잘 만들어진 게임이구나"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던 게임이었습니다. 어쨌든 그런 퍼블&드래곤을 개발한 프로듀서가 CEDEC에서의 강연을 통해 피와 살이 되는 이야기를 해줬길래 소개합니다. 사진의 대부분은 출처 페이지에 있으니, 일본어 되시는 분은 출처를 확인해 주세요.

퍼즐 앤 드래곤의 자체 노말 엔딩(?)
퍼즐 앤 드래곤에서 뽑고 싶었던 몬스터(?)였던, 홍련의 여제 에키드나를 뽑고나니 뭔가 노말 엔딩쯤 본 느낌... 사실 이 뒤 난이도가 플레이의 압박도 있고-_- 해서 살짝 아, 이제 플레이 힘들어 (...) 라는 상태가 되고 있었는데, 만들어서 그냥저냥 다행인거 같기도 하고... 남은 플레이는 좀 설렁설렁 하고, 세이렌이나 진화시키고 리리스나 뽑고, 알라오네도 진화시키고, 뭐 이런 정도의 플레이나 할듯. 랄까, 에키드나 99레벨 찍으면 할만큼 다했어. 라는 느낌이 들거같기도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