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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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사에 치킨을 넣어보자!
치킨을 넣으면 맛이 달라진다 지금 트위터에선 '명대사에 치킨을 넣어보자' 라는 항목이 개설되어 여러가지 드립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제가 갑작스럽게 떠올린 치킨관련 명대사 바꾸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정치 + 기타- 박근혜 대통령 : (과거 시절) 엄청난 양념의 치킨들이 몰아 닥칠 것입니다! 문재인 前 대선대표 : 치킨이 먼저다. 리정희 대표 : 저는 치킨 가격을 반드시 떨어뜨릴 것입니다. + 남쪽 치킨은... 故 이주일 코미디언 : 맛 없어서 죄송합니다.. 떨어지는 최모씨 : 양념이 무너지고~ 프라이드가 무너지고! 파닭이 황폐해지고! 故 장태완 소장 : 야, 이 통닭 놈의 X끼야! 니들 거기 꼼짝 말고 있어! 내 지금 치킨을 들고 가서 니 놈들의 목구멍을 다 쑤셔버리갔어! 심영

심영 VS 사야카, 누가 더 굴욕적인가!?
(주제와 상관없는 이들이 몇몇 보이기도 하지만...) 여러 군데의 인터넷 사이트나 애니메이션을 다루는 백과사전 사이트들, 카페등을 돌아다녔을 때 작품 내에서 취급이 좋거나 이미지가 좋은 캐릭터들이 있는 반면, 작품 내에서 제대로 활약을 못하거나 거의 고전 명랑만화에 나오는 악역들처럼 취급이 안좋은 떠나 된통 당하는 것도 넘어서 아예 그들(고전 명랑만화 속의 악역들)보다 더욱 비참해진 캐릭터들을 쭈욱 본 적이 있었는데 그 캐릭터 리스트 안에 당당하게 마마마의 미키 사야카양이 걸려있더군요...;; 작 중에서도 정의를 수호하는, 검을 든 멋쟁이 마법소녀라고 기대를 주고나선 맨 처음 활약하는 거 빼곤 오히려 제대로 싸우지도 못하고 이제 활약했냐 싶더니 남녀애정관계와 마법소녀의 진실문제로 멘붕할 뿐만 아니라

내 멋대로 합성질 (마마마 11화)
(깨알같은 뮤레님 블로그 광고가 잠깐 지나가네;;) 일본이나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동인질로 마르지 않는 샘물이 된 마마마... 몇몇 분들의 비밀글을 통한 '요청'으로... 원래 제가 심심해서 구형 핸드폰 안에 집어넣고 있던 영상을 꺼내봤습니다.. 마마마의 11화 부분을 전혀 상관없는 영상들을 중간중간에 집어넣어서 규모를 크게 하는 뻘 짓이었는데... 우선 전설의 용사 마도카 부분을 오프닝으로 잡고, 그 이후 우리나라 TV 애니메이션 방식 (노래 나오고 본편 시작, 일본의 경우 본편 조금 나오다 노래가 나옴;;)으로 바꿔봤고... 11화 인트로를 새로 만들었던 겁니다..ㅋㅋ 마도카가 큐베에게 때를 쓰다가 '인류는 우리 손 안에 있는 주제에 무슨 큰 소리를!'이라며 마도카를 울먹거리게 만든 큐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