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RETARO

포스트: 24|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24 posts
[멕시코] 이달고 숲(Alameda Hidalgo)

[멕시코] 이달고 숲(Alameda Hidalgo)

2017. 08. 07(월) - 08(화) / Centro, Santiago de Queretaro, Queretaro 께레따로(Queretaro)의 시내가 시작되는 지점에 있는 알라메다 이달고(Alameda Hidalgo 이달고 숲).보통은 빠르께(Parque 공원)나 하르딘(Hardin 정원)이라고 많이 부르는데 이곳은 특이하게도 알라메다라고 하네.숲이 생각보다 넓다.숲 외곽을 한바퀴 돌려면 30분 정도는 걸린다.딱히 볼거리가 있는건 아닌데그저 도심 속에 숲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여유가 생긴다.

[멕시코] Santiago de Queretaro

[멕시코] Santiago de Queretaro

2017. 08. 07(월) - 09(수) / Santiago de Queretaro, Queretaro 께레따로(Queretaro)는 한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몇 안되는 멕시코의 도시이다.멕시코 시티(Ciudad de Mexico), 몬떼레이(Monterrey), 과달라하라(Guadalajara) 또 어디가 있을까?이들 도시에 가면 한인회사뿐 아니라 한식당, 한인교회 등이 있다.그런데 아쉽게도 이번 여행에서 한식당을 또 가지 못했다.왜냐하면 시내에 없었기 때문에..게레따로의 주도는 산띠아고 데 께레따로이다.그냥 줄여서 께레따로라고도 한다.시내 호텔이 있는 곳에서 고도를 확인해보니 1,822m가 나왔다.산따 로사 하우레기(Santa Rosa Jauregui)는 시내에 있는 한 지역이다.다른 내륙에 있는 도시

[멕시코] 께레따로 버스 터미널에 도착

[멕시코] 께레따로 버스 터미널에 도착

2017. 08. 07(월) / Terminal de Autobuses, Santiago de Queretaro, Queretaro 드디어 께레따로(Queretaro) 터미널에 도착했다.확실히 여긴 날씨가 따스하다.똘루까(Toluca)가 워낙 춥다 보니 왠만한 도시는 똘루까보다 따스하다.버스 노선을 모르기 때문에 택시를 타기 위해서 이동.근처 택시 티켓 파는 곳에서 시내로 향하는 티켓을 구입했다.요금은 50페소(3,150원).생각보다 비싸지 않다. 멕시코는 공항이나 버스 터미널에서 운영하는 택시는 정가가 있기 때문에외국인이라도 따로 바가지 요금이 없다는 것이 좋기도 하다.택시 승강장을 떠나는 중.여기는 노란 택시가 많구나.햇살이 따스해서 기분이 좋았던 께레따로에서의 첫걸음.

[멕시코] 똘루까-께레따로

[멕시코] 똘루까-께레따로

2017. 08. 07(월) / Toluca - Queretaro 이번주는 께레따로(Queretaro) 지역으로 여행을 간다.버스가 직행이기는 하지만 3군데나 들렀다.께레따로로 가는 뻬가쏘(Pegasso) 버스께레따로행 티켓이다.252페소(15,876원)라고 요금이 나오 있다.버스 앞 창문에 경유지와 목적지가 나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