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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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언니 트윗에 동방신기 >_< (+ 따끈따끈한 뿜짤...?)
나 이 셋의 조합이 예전부터 너무 좋더라 ㅠ.ㅠ 나 홀로 외롭게 돖X보아 혹은 보아X돖 삼각관계 망상하곤 하는데 그래선 안되겠져 넵 보아팬분들 울 동방팬들 뎨둉합니다 (_ _) (+) 현 동방신기 팬덤에선 요즘 귀하다는 소위 뿜짤 맨 아래거 이번 투어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민이 오빠 표정 머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뿜짤 최근 태국
강철같던 동방신기가 드디어 울었다는 제보
그런데 난 왜 이리 좋을까...... 특히 윤호 그렇게 울어본 거 처음 본다는데 난 왜 이리 마음이 편안해지고 좋은 거지? 마음이 싸르르르르르 녹아내리며 작은 기쁨이 찾아온다. 그동안 늘 눈물을 참았다는 윤호 오빠, 옆에서 창민이 오빠가 보면서 혹시 우는 방법을 잊어버린 건 아닌가, 걱정도 했었다는데 다행이야. 운다는 건 그래 좋은 거야. 직접 가서 응원하지 못하지만 그 예쁜 마음 여기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어. 좋아 나도 울어야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방신기가 3년만에 도쿄돔으로 돌아옵니다 ♪♩
어제 이 사진을 보았는데 다름아닌 2010년 공백기 때 듀오 동방신기로써 처음으로 무대에 섰던 그 때 사진. 딱 이 시기를 전후해서 허울좋은 다섯이 아닌 오로지 두 사람만을 응원하기로 마음을 돌렸던 나였지. 당시 그 무대들을 공연장에서, 모니터 화면에서 만끽하는 이들의 열광을 멀리서 지켜보았는데 오랜 갈망으로 말라버린 목이 쩍쩍 갈라져도 상관없다는 그 모습에 조금 감동했던 것 같아. 그래서 이 사람들과 함께 그 파도 속에서 두 사람의 진심을 느껴보자, 하는 마음이 들었고 이미 각성은 8월 초에 했으나 8월 말에서야 본격적으로 듀오 동방신기의 골수팬 루트를 시작. 그리하여 이제 다음 달이면 내게 있어 동방팬 된 지 2년....ㅋㅋㅋㅋㅋㅋ 도쿄돔에 대한 추억은 그보다 1년

최강창민은 분명 남자인데
어떤 때 보면 여자보다 더 이뻐 ㅠ.,ㅠ 본격 여자가 남자에게 외모로 열폭하는 퀄리티 물론 이러케 ㅎㅎ 얼굴에서 여성보다 뚜렷한 골격이 드러날 때에는 확실히 남자 향기가 남. 근데 이 신라면세점 사진 가만히 보니까 확 드러난다ㅋㅋㅋㅋ 광고주들이 듀오 동방신기에게 꾸준히 요구하는 컨셉들이 어떤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는 다음에 한 번 썰 풀어봐야지 ㅎㅎㅎ 역시 두 사람만 있으면 언제나 즐겁다. 이 기쁨을 어떻게 놓겠어~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