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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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클리어

디아블로3 클리어

야만전사로 도전했다가 '나의 컨은 하늘을 꿰뚫을 발컨이다!' 인증하며 사망. 원래 마왕 잡을 때는 다구리가 기본인데 혼자 잡으려 한 게 글러먹었던 거라고 스스로를 속이면서 친구를 불러서 해결. 서로 협동해서 대악마 잡는 사회 아름다운 사회. 소멸하는 디아블로와 끝까지 멋있는 장면은 다 가져가는 티리엘 아저씨. 이걸로 레아는 죽은 건가? 최종전 들어가기 전에 뭔가 희망적인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그냥 이걸로 쫑? 확장팩은 아무래도 아드리아가 또 뭔가 저질러줄 것 같은데 그것도 또 (현실의 시간으로) 머나먼 미래의 이야기겠죠. 다른 제작사면 분기별로 하나씩 나오는 것도 기대할만 하지만 이놈들은 블리자드잖아. 1년 안에는 절대 안될 거야, 아마. 근데 1, 2 야 디아블로 봉인하고 그놈이 다시 디아블로

[D3] 불지옥 ACT. 2 "벨리알" 클리어

-|2012년 5월 21일

조합은 수도사, 악마사냥꾼2, 마법사로 도전 했습니다. 공개 파티라서 초반에 조금 힘들었지만 의견 조율을 해서 스킬트리도 고쳐가면서 클리어 했습니다. 1,2페이즈는 오른쪽 구석에서 딜하는 형식으로 택틱을 정했습니다.- 쏟아져 나오는 쫄몹들이 한정적인게 아니고 보스의 피가 80%정도 빼야 젠을 멈추기 때문에최대한 쫄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수도사는 본진과 약간 거리를 이격해서 쫄과 보스 탱킹을 유도했고, 나머지 3명은 구석에서 쫄 > 보스순으로 딜하는 형식으로 빠르게 처리 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악마사냥꾼이 2명이 있어서 딜보다는 유틸쪽을 담당했습니다. 감속지대와 서릿발을 사용했고.. 감속지대는 아군의 공속 증가 룬을 박아 사용했습니다. 서릿발은 다가오는 쫄몹을

야이 미친놈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디아블로를 왜....

이 빌어먹을 놈의 악마 게임을 같이 온 여자친구에게 소개시켜줌 사건의 발단 여자 : 오빠! 맨날 게임만 하궁...나 심심행 남자 : 그래? 오빠가 하는 게임 같이해볼래? 여자 : 어렵자나..그거.. 남자 : 엄청 쉬워 오빠가 도와줄게 그리고 실행되는 디아블로 .... 실행이 끝난 뒤.. 여자는 아무말 없이 악마의 게임에 집중하였다. .........애도

[디아3]아!내가 디아3 한다

[디아3]아!내가 디아3 한다

음.. 왜 찍어둔게 없지. 어찌됐든 디아3 시작했습니다. 토요일 새벽에 구매하고 플레이했으니 조금 늦었네요. 이미 디아3 하던 친구들이 부캐 하나씩 만들어서 같이 1부터 달렸습니다. 4인팟이다보니 당연히 퀘스트의 내용이나 동영상따위는 스킵. 4명이서 정신없이 달리니 정신없긴 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노멀 디아블로 잡는데 쉬는시간 제외하고는 대충 7시간 걸린거 같네요. 문득 6시간만에 디아블로를 킬했다는게 무리는 아니라는게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전 디아2를 안했기 때문에 디아3는 상당히 저에게 생소한 게임입니다. 특히 가장 최근에 플레이한 MMORPG가 와우다보니 마우스로 움직이는게 여간 어색한게 아니었지요. 그래도 꽤 재미있었습니다. 노멀이고 4인팟이라 우르르 몰려가서 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