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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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거의 아이돌마스터 원포올만 하는데
데창에 부은 돈 반만 부으면 악곡하고 의상을 전부 다 살 수 있지않을까라는 생각을.... 무슨 악곡이 CD보다 비싸 씨발 아 그래도 되게 재밌기는해서 요즘 데레스테를 거의 사실상 끓고 하는중. 딴것보다 유키뽀랑 미키나노가 너무 귀엽더라고. 아무래도 내가 직접 잡아먹어서 하나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와우. ...뭐 백금마스? 올해 반남제 쿠소게 라는 평이던데 그거.(작년은 쩨스티리아) DL판 반값 할인이나 덤핑만 기달리게^^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존나 주관적인 클리어 소감평
나름 지금까지 PS3로 나온 테일즈 시리즈 전부 해왔고 JRPG도 이것저것 건드려봐서 하는 소린데 사실 JRPG에 시나리오의 진중함을 기대하는건 초딩보고 SKY 가라느거만큼이나 헛짓거리 라는걸 아는 이는 적다.......아마도. 뭐 처음 공개를 했을때부터 오쿠무라 다이고제 존나이쁜 창녀 공주가 히로인일것이라고 그렇게 대외적으로 내세웠으면서 정작 다른 내용물을 집어넣고 이건 원래부터 이랬다는둥 하면서 발뻄질을 한건 뭐 그래 내가 이거에 대해서 애기를 해봤자 다른 테일즈충들이 훨씬 더 감정적이고 훨씬 더 세차게 까고 있음. 사실 이건 히로인 사기질한것만 빼도 게임내적인것만 봐도 문제점이 허다함. 일단 그래픽.솔까 JRPG에 이걸 기대를 한다는건 공부 할 맘도 없는 예체능생에게 인서울 인문계 논술을 준

뭐? 내 PS3가....
구닥다리....라고....?! 난 지금 그 구닥다리로 밀린 게무들이 2자리수다 씌발것아. 게다가 죄다 플탐 더럽게 많이 잡아먹는 장르만 있어서 솔까 언제 다 할지 지금도 의문인데! 아직도 열도에서는 플삼용 게무 잘만 처나오는데! (죄다 씹덕겜이지만) 지금도 그때부터 내 PS3 3005는 지금까지 5년 넘게 함께 하고 있다고 ㅂㄷㅂㄷ.... 이제는 모니터로 출력되는 그 자글자글한 720p 해상도의 계단현싱도 이제는 정겨울 정도라고 ㅂㄷㅂㄷ.... 이래서 최신 글카 박았다고 자랑질하는 NERD 새끼는 싫다니까! PS3 PSN 완전 고자인건 ㅇㅈ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진행중
'미안하지만 진정한 동료가 아니면 꺼져주지 않을래!' ...걱정마... 지금의 나는 이정도 발암은 담배 한두개피로 버텨낼 수 있어...! 이것 또한 시련일지어다 쇠불K여 도사 쇠불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