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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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사이더스2 Crucible Mode 관련.
일단 패키지 메뉴얼 뒤에 있는 크루시블 패스를 활성화 시킵니다. 만약 중고유저라면 스토어에서 구입(9.99달러/800포인트)후 이용 가능. 크루시블 모드는 일정 조건을 만족하면 Serpent Tome에 타로카드가 한장씩 배달됩니다. 이런 타로카들을 소지한 후, 모든 렐름 지도 좌측 하단에 존재하는 The Crucible으로 빠른 이동을 하시면 됩니다. 크루시블모드에서는 저장이 불가능하며, 적을 죽여도 경험치와 아이템이 드랍되지 않습니다. 다만 5웨이브마다 계속 할건지, 보상을 받을것인지 물으며, 25웨이브 단계로(25,50,75,100) 클리어 할때마다 특별한 보상과, 다음부터 플레이 할 시 크루시블 스테이지를 선택 가능합니다(26부터, 51부터, 76부터 시작가능) 특별한 보상인 레전더리 아이템 확인
다크사이더스2 The Wandering Stone, The Triple Lindy, Gnomad 공략
The Wandering Stone 사이드 퀘스트, 게임 극초반부터 The Fjord에서 퀘스트 받을 수 있지만, 마커의 키를 가지고 가야 진행이 가능. Oran의 팔,다리를 찾아서 작동시키면 완료 이후 추가 퀘스트인 Marker's Chronicle과 마커의 크로니클을 하다보면 The Hammer's Forge 받음. The Triple Lindy는 도전과제 / 트로피 전용. The Fondry에서 2번째 보석이 있는곳 웅덩이에 같은곳에 위치한 다른 점프대에서 3번 다이빙 하면 완료. 왜 있는지 모르겠다만[.. 각 렐름마다 하나씩 존재하는 Gnomad 인형을 먹는 사이드 퀘스트. 발생 조건은 처음으로 하나라도 먹었을시 퀘스트가 시작되며, 킹덤 오브 데드 렐름에서 부터 획득 가능. 포지 랜

다크사이더스2 엔딩 이제야 봤네요.
그 망할놈의 보석때문에[.. 시간 엄청 잡아먹은듯. 1회차 아포칼립스 난이도 + 모든 서브퀘스트 완료한 시간이 38시간... 약 40시간쯤 걸렸네요 죽은게 한 150번정도 되고(비전투 사망이 90번인가 --;;) 여튼 하면서 느낀건.. 1은 신규 IP의 액션 어드벤쳐로써 희망을 보여줬는데.. 2는 그냥 액션 RPG..화... 하면서 정말 많이 실망했네요. 퍼즐도 깊이 없고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단순하고.... 액션도 전작은 X홀드키의 사용으로 꽤나 직관적인 전투가 가능했는데, 이번작은 X홀드가 아니라 X딜레이 개념으로 변화된 수준인지라 --.. 난전중에 X딜레이를 생각하면서 어떻게 싸우나..싶더군요 기대한 그 이하를 보여줘서..정말 아쉬웠습니다. 뭐 여전히 디자인은 독특해서 좋긴 한데.. 뒤로

다크사이더스2 패치 예정
PC판 각종 잡다한 버그들 수정, 수직동기화가 풀리는 버그 수정, 그림자 해상도 수정, X축 옵션과 키보드 매핑 기능이 추가. 콘솔버전 패치는 아직 각 플래폼 홀더의 패치 승인 때문에 지금은 안된다,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 인듯 합니다. 프리징 버그 같은 장소에서 연속 10번 넘게 먹어서 기절할뻔 했는데[..(왓다갔다 해야되는 구간인지라) 프리징 버그좀 고쳐줬으면 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