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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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국립공원 상원사 적멸보궁 오대산 비로봉 등산코스
#오대산적멸보궁 에서 바라본 비로봉 모습입니다. #상원사적멸보궁 여기까지 올라오기도 쉽고, 또 #오대산등산코스 따라서 #오대산비로봉 등산코스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날씨가 좋아 #비로봉 까지 가고 싶었지만 3월 말인데 눈 때문에 길이 막혀 올라가지 못해 아쉬웠죠. 그런데 #오대산비로봉등산코스 올라가는 길은 #상원사 시작해서 #중대사자암 들른 후 #적멸보궁 간 후 비로봉까지 가는 코스가 일반적이고 시간이 짧은데요. 올라가는 길 #사자암 앉아서 봄에 바라보는 오대산 설경은 계절이 늦게 흐르는 평창이어서 가능한 것이었답니다. 신양이의 오대산 등산코스 마지막은 적멸보궁 이었는데요. 한바퀴 돌면서 보는 풍경이 정말 멋지길.......
[오대산] 사자암에서 적멸보궁까지의 단풍산행
상원사에 출발해 드디어 사자암에 도착~ 중대 사자암 조선 태종 1400년 11월 중창되었으며 이후 왕실의 내원당內願堂으로 명종 대에 승영僧營사찰로 보호되기 시작하였고 1644년부터 1646년 사이에 중수되었다. 이후에는 왕실보호로 사세寺勢를 유지하고 건물을 보수해 나갔으며 1878(고종 15년)년 재건되어 요사채로 사용되던 향각香閣이 낡고 헐어 1999년 퇴우 정념스님께서 제불 보살님께 발원하고 오대五臺를 상징하는 오층으로 향각을 신축하여 2006년 8월에 완공하였다. 중대 사자암의 법당인 비로전毘盧殿은 화엄경의 주불이신 비로자나부처님을 모셨으며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협시로 조성했다. 비로전 내 벽체 사방의 8면에 각각 다섯 사자좌의 문수보살을 중심으로
[평창 오대산 상원사] 단풍 든 사자암 가는 길
단풍이 좋아서 상원교에서 한 컷~ 물도 시원~하니~ 상원사는 많이 봤으니 바로 비로봉으로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입구가 공사를 하느라 골을 파놔서 돌아가야 했네요. ㅜㅜ 그래도 단풍은 참 다양하게 든~ 석등? 부도같은게 꽤 많이 생겼던데 뭔가 했더니 스피커를 겸하더군요. 범어같기도 하고 괜찮던~ 길도 좀 더 깔끔해진 것 같고~ 불타는 듯한~

오대산 비로봉 겨울산행, 꼭 한번 가볼만 하네요.
2018년 어느 토요일 이른 아침,청량리역에서 7시 22분 출발하는 KTX 경강선을 타고8시 43분 강원도 진부역에 내렸다. 진부역은 아침부터 눈이 내리고 있었다. 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 음식점이 다소 있는 것 같았던진부공용버스터미널을 향하여택시를 타고 갔다.택시비는 기본 요금인 3,000원이 나왔다. (진부공용버스터미널 풍경) 9시 40분에 상원사 행 시내 버스가 출발하기까지시간 여유가 있어 찾아보니...버스터미널 안 쪽에 몇 몇 식당이 눈에 들어왔다. 그 중에 한 곳인 춘천식당이라는 곳에 들어갔다. 강원도 진부에 오면 먹어야 한다는황태 해장국을 주문했는데뽀얀 국물이 아침부터 식욕을 돋게했다. 식사를 마치고9시 40분에 출발하는 상원사 행 버스에 올라탔다.요금은 2,900원 우리가 처음 내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