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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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케이지가 "Army of One" 라는 영화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Army of One" 라는 영화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6일

솔직히 니콜라스 케이지의 경우에는 어디에 출연한다고 말 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다양한 영화에 나오고, 그 다양한 영화들이 정말 다양한 평가를 받고 있어서 말이죠. 심지어는 정말 별로라는 이야기도 상당히 자주 듣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런 문제가 워낙에 게속되다 보니 아무래도 작품을 바라볼 때마다 영화 자체가 기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Army of One"라는 제목으로 래리 찰스가 감독이라고 합니다. 레리 찰스는 과거에 "보랏", "브루노"의 감독이었죠. 다만 보랏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말이죠;;; 이번에도 비슷한 코미디라고 합니다.

브루노

브루노

antisocial|2013년 1월 8일

Brüno. 2009 보랏의 샤샤 바론 코헨과 래리 찰스 감독의 두번째 또라이 코미디. 이번에도 다큐멘터리인척하면서 온갖 또라이짓을 하며 사람들을 당황하게 한다. 정말 저렇게까지 해서 영화를 만들어내는 그들이 참 대단핣뿐이고 보랏때도 출연진들을 속여서(?) 촬영을 하느라 많은 소송에 휘말렸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무슨 중동 암살단에게 살해협박까지 받았다는 소문도 있고 참.. 몇년이 지난 영화인데 아직도 안죽고 잘살아서 레미제라블등에 출연하고 있는것을 보면 다행이다. 최근에 The Dictator 라는 세번째 또라이 영화를 찍기까지 한것 같다.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