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런던 브리지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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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Day 3

오늘의 패션|2019년 5월 4일

런던 여행 3일째 되는 날에는 동생네 집 방문 일정. 킹스톤 동생네 앞마당. 센트럴 런던에서 차로 3-40분 쯤 떨어진 런던 남서부 지역이다. 드뎌 런던 와서 새옷 개시 성공~ 바로 어제 급하게 구입한 옷들 중에서 첫 개시는 요 원피스다. 썬드레스 코너에서 막판에 계산대 앞애서 집어넣은 옷인데 어쩌다 보니 첫타자가 됐고 한국 돌아와서도 진짜 많이 입고 여름 휴가 때도 입는 등..정말 요긴한 옷이 되었다. (그동안의 이 옷 착장후기들을 모아봐야겠다며) 동생네 집에서 잠깐 걸어나와서 킹스톤 강가 나들이~ 집 가까이에 이런 산책로가 았다니 부럽다. 이제 겨우 아장아장 걷기 시작한 조카도 유모차 거부하고 같이 걸음 짜잔~ 선물로 가져간 꼬까옷

런던 Day 2

오늘의 패션|2019년 4월 18일

런던 여행 두번째 날. 어제 언니가 아펐던 관계로(런던 Day1) 오늘은 너무 일찍부터 서두르지 않고 숙소에서 간단히 요기하고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다. 각자 먹고 싶은 거 갖다놓은 꼴ㅋ(저기 왼쪽에 초고추장같은 비쥬얼 뭐지?) 난 치즈랑 토스트, 티 그리고 달다구리~ 어제 마트에서 샀던 케잌부터 궁금해서 먹어 보았다, 당근케이크랑 레드벨벳. 역시 JMT 세인즈베리 케잌 마이따. 숙소를 나서며 오늘도 역시 내 전용(?) 쇼윈도우에서 ootd 체크. 문제의 오늘의 패션. 원래 매일매일 쇼핑해서 다음날 입을 패션을 장만했어야 하는데 어제 쇼핑 실패. 결국 비상용으로 가져왔던, 추우면 긴팔 블라우스로 입으려 했던 튜닉 원피스 입고,

런던 Day 1

런던 Day 1

오늘의 패션|2019년 4월 10일

2017년 7월에 다녀온 런던 여행기를 시작해 보려 한다. 많이 늦었지만 그래도 이를 시작으로 그동안 밀렸던 여행기들도 모조리 다 포스팅 해보기로 도저언! 이거슨 런던 도착한 바로 다음 날, 2017년 7월 14일 여행 첫째날의 패션. 런던여행은 현지에서 옷을 사 입는 재미로 가기 때문에 첫 날 입을 패션만 가져간다.(여행 짐싸기 포스팅>>자랑하고픈 여행가방 속) 이번 여행에도 첫날, 그러니까 도착해서 옷을 사러갈 때 입을 패션만 하나 가져갔었음. 청바지, 블라우스, 청재킷. (현지 날씨를 몰라서 더우면 입으려고 비상용으로 원피스도 하나 더 챙김) 역시나 7월 중순인데도 쌀쌀. 원래 계획대로 입고 청재킷은 가방에 챙김. 숙소에서 버스 정류장으로 가는 길목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