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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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697화

명탐정 코난 697화

란과 소노코의 중학교 동창이었던 야나이 청미학원에 다니는 야나이 미사키가 사무소에 찾아와서 언니의 자살에 대한 의혹을 풀어달라고 요청합니다. 사건 자체는 경찰에서 이미 자살로 결정난 건입니다. 무엇보다도 목격자가 두 명. 게다가 그 중엔 본인도 포함(...) 이시게 사와 씨가 맡으셨습니다. 유명한 배역이라면 오쟈마녀 시리즈의 하루카제 포프 5일 전 저녁 6시 전쯤, 코다마 하루에라는 연극부 고문 선생님과 내년 창립제 연극에 대한 상의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미사키의 언니인 나기사의 요청으로 페인트칠이 칠해진 벤치를 피해서 교정 벤치에 와달라고 해서 이곳에서 상의를 했다고 하는 군요. 코다마 역엔 킨게츠 마미 씨가 맡으셨습니다. 오랜만에 왔네요, 미스 메리 크리스마스(...) 나기사가 살짝 늦는 가

명탐정 코난 36기 OP - Q&A

명탐정 코난 36기 OP - Q&A

36기 오프닝. 이제 뭐 담담하시잖아요? 놀랄 거 있나요 뭐? 오프닝으로 3쿨. 깔끔하네.(엔딩은 슬슬 4쿨이지?) B'z 데뷔 25주년 기념 베스트 앨범들 중에 99년부터 2012년의 히트곡들을 모은 앨범에 수록된 신곡 2곡 중 하나입니다. 노래 자체는 괜찮은데... 늘 생각하는 거지만, 코난 오프닝 영상 제작하는 양반들은 최근의 오프닝 제작의 연출 구도를 좀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TMS에 이렇게 인재가 없을 리가... 좀 더 다채로운 연출 안 되나요? 이 녀석들아? 왜 이리 수수해? 버본戰 시나리오를 위한 오프닝인데 이런 연출밖에 못 하다니. 각성해야 합니다, TMS.

명탐정 코난 696화

명탐정 코난 696화

오프닝이 이번 에피소드부터 교체됐습니다. 그건 다음 포스팅으로 ~_~ 베이카 쵸 지구센터의 어린이 화단이 매일 밤마다 훼손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소년탐정단이 코고로를 끌고 옵니다. 물론 코고로는 여기에 대해 전혀 흥미가 없겠지요.(하지만 사소한 버프 하나만 추가하면 됩니다.) 한편, 겐타는 자기가 만든 벽돌이 없어졌다고 의아해 합니다. 뭐, 여기까지는 평범한데..(김코난이 있잖아? 안 될 거야.) 이때 센터 직원인 야마자키 토시코가 또 화단이 훼손됐냐며 투덜거립니다. 버 프 출 현 이정도면 충분하죠. 역시 같은 센터 직원인 오카무라 사키를 보고 수사 의욕을 불태웁니다. 야마자키 역에는 노무라 스마코 씨입니다. 중2코이의 릿카 할머니 역. 오카무라 역엔 카와라기 시호 씨가 맡으셨습니다

결국 "명탐정 코난 : 11번째 스트라이커" DVD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결국 "명탐정 코난 : 11번째 스트라이커" DVD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8일

사실 이 타이틀 정도 되면 정발로 굳이 가지 않아도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이미 대사를 다 꿰고 있는 마당에 굳이 정식 발매된, 그것도 일본어 음성이 없는 타이틀을 지를 이유가 없는거죠. 하지만 귀찮아서 말입니다. 포스터 모습으로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뒷면은 영화관에서 나눠주는 뒷면 재탕입니다. 더 웃기는게, 일본어 더빙이 없어요;;; 디스크 입니다. 이쯤 되면 태클 걸기가 애매해서 말이죠. 안쪽 이미지야 뭐...... 뭐, 그렇습니다. 항상 사고나면 느끼는건데, 제발 부탁이니까 일본어 음성을 빼는 일은 좀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