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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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2016.04.01. 일지
여러분 오늘은 만우절입니다. (그렇게 치히로씨의 전설적인 솔로 무대를 다들 보았다고.. (.. ) ) -------------------------------------------------------------------------------- 일단 앞선 이벤트 결과 정리하자면. 무난했습니다. in 1만 ~_~.. 이번 상위 보상은 토도키 아이리.. 안의 사람 때문에 한국 한정으로 여전히 말이 많지만 일단 데레마스 내에서 팬이 그럭저럭 많은 아이돌입니다.. (.. ) 참고로 카드 스킬은 극도의 발동률을 보여주는 부류의 스킬입니다.. 제대로 쓸려면 정말 스킬렙 10은 찍어서 쓰는게 좋죠.. ---------------------------------------------------------
[신데렐라 걸즈]나 다움이란 뭘까?-서로 거울상인 뉴제네의 자아탐색
"뭘 입건 나는 나니까 옷같은건 상관 없잖아."오오 대현자 안즈 선생 신데렐라 걸즈 애니메이션을 한마디로 요약해 보자면 '나를 믿고 나아가'는 이야기가 될 겁니다. 물론 주연은 뉴제네, 더 좁히면 우즈키지만, 그 외의 다른 CP의, 혹은 선배 포지션으로 나온 모두도 각자의 이야기에서 같은 주제의식을 가지고 자신 다움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 모두들 각자가 개성과 아이돌 상이 확실한 인물들이니만큼, 자신의 마음의 소리에 솔직해지고 눈 앞에 주어진 난관과 마주하는 것 만으로도 훌륭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지요. 하지만 뉴 제너레이션은 이야기가 조금 다릅니다. 세명 다 다른 CP의 사람들처럼 개성이 강한것도 아니고, 심지어 셋 다 자신만의 아이돌 상조차 모호합니다. 린은 말할것도 없고,
[신데마스]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 - 시부야 린의 자기 혐오
"뭐야, 권유하는 사람?" 비단 이 작품이 아니더라도, 소위 '쿨하다'는 이미지가 있는 캐릭터들은 대개 커뮤니케이션에 서툰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 쿨하단게 어느정도는 말 수가 적다는거하고도 연계가 되니까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겠지만요. 거기다 묘하게 방관자적인 관점까지 들어가게 되면 이 커뮤니케이션 문제는 좀 더 심해지죠. 물론 린은 그런 이미지인 것 치고는 말을 꽤나 술술 하는 모습을 보여 주긴 했습니다. 방관자긴 하지만 하고 싶은 말을 할때는 자기 주장도 어느정도 하고요. 더구나 뭔가를 할때는 놀라울정도의 침착함을 보여주기도 하죠. 말 그대로 쿨타입이라고 할만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제 막 뭔가를 해 보려는 사람이 시행착오가 없을리가 없지요. 시부야 린이라는 캐릭터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는

긴머리 버전
제 취향은 단발입니다만 이런것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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