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마엘의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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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노 데스플레생 감독의 신작, "Les Fantômes d'Ismaël"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르노 데스플레생 감독에 관해서는 이름도 많이 듣고, 편성도 굉장히 묘한 느낌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일단은 솔직히 미묘하기는 하죠. 이 영화 역시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일단 바로 보기에는 힘들 거라는 생각도 하고 있는 실정이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쉽게 영화제를 휙 다녀올 수 있는 입장도 아니다 보니 아쉽게 다가오기도 하네요.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을 잘 표현 했네요.

아르노 데스플레생의 신작, "이스마엘의 유령" 촬영장 사진입니다.
제 블로그에서 아르도 데스플레생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잘 몰라서 말이죠;;; 마티유 아말릭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