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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팀 플레이사 돌아보기 in 2020 - 공허 기사

제목: 공허 기사 - Hollow Knight (스팀 스토어) 출시: 02/2017 제작사: Team Cherry (개발, 유통) (이하는 모두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의 숫자들입니다) 플레이 시간: 145 (2019) -> 197 (2020, +52) 시간 순위: 3 (2019) -> 2 (2020) 엔딩 도달 여부: 3회, 총 5 가지 엔딩 중 3가지 봄 DLC 소유 여부: 무 달성 스팀 어치브먼트: 59/63 (2019, 94%) -> 60/63 (2020, 95%) 기존 소감문: 2019 소감: 2018년에 제가 가장 빠져 했던 게임입니다. 그 감흥을 잊지 못해 다시 꺼내서 엔딩을 복습하고, 당시에 너무 어려워 달성하지 못했던 Godmaster의 판테온에 재도전했지

[링크] 나의 스팀 플레이사 돌아보기 in 2020 전체 글 링크

네, 약 1년 반 정도마다 한 번씩 돌아보(다가 중간에 흐지부지되)는 듯 한;;; 나스플돌 (나의 스팀 플레이사 돌아보기) 2020용 새로운 순위 글이자 링크들을 모아놓을 글입니다. 새로운 순위와 감상글로 차근차근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1. (-) 242 hours :: 위쳐 3 - The Witcher 3: Wild Hunt - (2017) (2019) 2. (1↑) 145->197 hours :: 공허 기사 - Hollow Knight - (2019) (2020) 메인 스토리 복습과 함께, 마지막 몇 개의 어치브먼트에 도전했지만 너무 어려워서 100% 달성은 못 하였습니다;;; 그래도 다시 해 봐도 명작이네요 :D 3. (1↓) 146 hours :: 스카이림

2019 여름 스팀 세일 구입 게임들 점검

2018 겨울 스팀 세일 구입 게임들 2018 겨울 스팀 세일 게임들 점검 2019 여름 스팀 세일 구입 게임들 이제 다음주에 있을 2020 여름 스팀 세일을 맞이하면서, 제가 마지막으로 참여했던 스팀 세일인 2019년 여름 세일때 샀던 게임의 플레이 여부를 좀 되돌아볼까 합니다. 2019년 겨울에는 그럼 아무것도 안 샀냐고 물으신다면, 네, 정말 단돈 1센트도 안 썼습니다! 구직의 스트레스 때문이었다고 말씀드리죠. 그럼 뭐 게임들을 볼까요? * 매우 높은 리뷰와 개인적인 관심 때문에, 전부터 세일하면 사려고 벼르던 작품들: PLAYED! What Remains of Edith Finch 이디스 핀치가 남긴 것 - 거의 워킹 시뮬레이터 중에서 최고에 가까울 정도로 평이 좋았던

롱기스트 저니 HD 그래픽 모드

고전 포인트-앤-클릭 팬들이라면 1999년작 롱기스트 저니(The Longest Journey)를 적어도 들어 보신 적은 있으실 겁니다. 방대한 스토리와 출시 당시에는 놀랍도록 세심한 그래픽으로 플레이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역작이지만, 20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 스토리는 여전히 아름답지만 저해상도의 2.5D 그래픽은 그냥 봐 주기에는 다소 눈이 피로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 분들을 위한 희소식이네요. 바로 롱기스트 저니의 고해상도 그래픽 모드입니다! The Longest Journey HD 게임 내의 그래픽을 고해상도로 보정해 줄 뿐만 아니라 게임 내 시네마틱 영상 또한 고해상도 보정을 했다고 하네요. 원작 게임 엔진이 모드를 지원하지 않는 관계로 ResidualVM을 설치해야 하는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