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장

포스트: 6|조회수: 0|CIVILIZATION
Items

Posts

6 posts
[2013-1분기]2월 2주차 신작 감상

[2013-1분기]2월 2주차 신작 감상

기아스의 블로그|2013년 2월 12일

그냥 이번분기 왠만한 신작들 스포일러 포함입니다. 데레데레하는 모르지아나도 귀엽구나! 마기 ep17~18 오늘 마기 봤으니 그냥 이번화도 함께 포스팅하겠습니다ㅋㅋ재미지네요. 17화는 카심에 관련된 내용이 주를 이뤘고, 18화는 신드바드 소개 편.카심은 중간에 정말 마음에 안들었는데 역시 마지막에서 과거를 터트려주네요. "누구나 완전히 나쁜 악역은 없다"라는 흔한 클리셰?뭐 카심의 입장도 공감은 갑니다만 그래도 얘가 한 짓이 정당화될수는 없는거죠. 후쿠준하고 의외로 잘 어울리는 캐릭터였음.18화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꽤나 등장했네요. 이름은 기억안나는(..) 여마법사가 마음에 듭니다. 특히 어느 부분이 매우 바람직...성우가 호리에 유이씨인듯. 개인적으로 좋아하는지라 듣고 딱 삘이 왔네요그리고 거인인가?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17화, 엇갈리는 관계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17화, 엇갈리는 관계

마시롱이 번뜩! 곧 발렌타인이 다가온다는 생각이 번뜩! 괜찮아 어차피 초코렛따윈 환상인걸 발렌타인이 다가오는 시점에 이 에피소드라니 뭔가 너무 아귀가 잘 맞아 들어가는게 무서울 정도랄까 하여간 발렌타인을 중심으로 사쿠라장 멤버들이 고군분투(?) 하는 모습과 캐릭들의 관계의 엇갈림을 담은 17화였습니다. 이쯤되면 '엇갈림' 이라고 표현해도 되지 않을까요. 러브코미디에 엇갈림은 뭐 거의 필수요소나 다름없지만, 어쩜 이렇게 묘하게 꼬여있는건지... 무슨무슨 막장드라마들 만큼은 아니니 다행이지만 근데 류노스케랑 리타쪽이나, 진과 미사키 쪽은 그렇다 치더라도(어차피 양념일 뿐이니까. 뭐 이쪽도 나름 중요하긴 하지만서도) 소라타 쪽은 진짜.. 어휴. 소라타 개객기란 말이 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