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포스트: 201|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201 posts
"왜 연봉 인상?" KIA가 아픈 손가락 김기훈, 포기하지 않은 이유!

"왜 연봉 인상?" KIA가 아픈 손가락 김기훈, 포기하지 않은 이유!

"왜 연봉 인상?" KIA가 아픈 손가락 김기훈, 포기하지 않은 이유! 미국 유학 다녀오더니 달라졌다? 김기훈, 시즌 막판 ERA 1점대의 비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긁지 않은 복권 유효기간은 아직 남았습니다." KIA 타이거즈의 연봉 협상 소식 중 눈에 띄는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좌완 투수 김기훈. 지난해 별다른 활약이 없었던 것 같은데, 연봉이 1,000만 원(18.2%) 인상됐습니다. 구단은 도대체 무엇을 보고 지갑을 열었을까요? 1. 연봉 인상의 근거: "9월의 반전 드라마" 김기훈의 2025시즌 초반은 암울했습니다. 전반기엔 거의 보이지도 않았죠. 하지만 후반기, 특히 9월 이후의 기록을 보면 고개가.......

"양수호 빈자리? 홍민규가 있다!" KIA 마운드 겨울 농사 총결산

prologue 최근 김범수의 보상선수로 153km 파이어볼러 양수호를 한화에 내줬다는 소식에 기아 팬들의 아쉬움이 컸을 것이다. 유망주 유출은 언제나 뼈아프지만, 너무 낙담할 필요는 없다. 사실 KIA는 이미 작년 11월, 박찬호의 보상선수로 '제구의 달인' 홍민규를 데려오며 마운드 보험을 확실히 들어놨기 때문이다. 과연 KIA는 왜 양수호의'불꽃' 대신 홍민규의 '안정감'을 선택했을까? 오늘은 그 이면에 담긴 기아의 영리한 겨울 농사 결과를 하나씩 짚어보려 한다. 11월의 보석, 홍민규의 합류 KIA는 작년 11월 두산으로 떠난 박찬호의 보상선수로 홍민규를 선택했다. 야탑고 출신으로 2025 신인드래프트 3라운.......

KIA, 153km 양수호 잃었지만 홍민규 있다, 보상선수 득실 따져보니!

KIA, 153km 양수호 잃었지만 홍민규 있다, 보상선수 득실 따져보니!

KIA, 153km 양수호 잃었지만 홍민규 있다, 보상선수 득실 따져보니! KIA 타이거즈 유망주 교체: 나간 양수호(4R) vs 들어온 홍민규(3R) 전력 비교 "파이어볼러는 갔지만, 차기 선발투수가 왔습니다." KIA 타이거즈가 FA 김범수를 영입하며 내준 보상선수 양수호(20) 때문에 시끌시끌합니다. "미국 유학까지 보낸 153km 투수를 왜 안 묶었냐"는 비판도 있죠. 하지만 KIA 프런트가 믿는 구석이 있습니다. 바로 얼마 전, 두산으로 떠난 박찬호 보상선수로 데려온 홍민규(20)입니다. 나간 선수와 들어온 선수를 비교해 보면, KIA의 큰 그림이 보입니다. 1. 나간 자식: 양수호 (High Risk, High Return) 먼저 한화로 떠난 양수호.......

"KIA 작정하고 잠갔다" 한화가 외야수 포기하고, 투수 뽑아야 하는 이유!

"KIA 작정하고 잠갔다" 한화가 외야수 포기하고, 투수 뽑아야 하는 이유! 한화 이글스 보상선수 예측: 기아 25인 명단 분석, 투수 vs 외야수 승자는? "원하는 건 외야수지만, 현실은 투수일지도 모릅니다." 한화 이글스의 보상선수 지명 마감시한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KIA로 이적한 김범수(FA B등급)의 반대급부로 누구를 데려올 것인가. 애초 한화는 주전급 외야수를 원했지만,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KIA의 방패가 생각보다 너무 단단하기 때문입니다. 1. KIA의 자동 보호 치트키 한화가 원하는 선수를 쉽게 못 데려오는 결정적 이유입니다. KIA는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자동 보호 혜택을 톡톡히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