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IJA
Posts
3 posts
"위자 : 저주의 시작" 블루레이가 나와 있더군요.
이 영화는 제 입장에서는 매우 기묘한 작품입니다. 전편은 정말 무지막지하게 못 만든 작품이어서 다시 보기 싫을 정도로 엉망인 상황이엇는데,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그러헥 흘러가는 작품이 전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공포를 어떻게 불러 일으키는가에 관해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더더욱 땡기는 영화가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타이틀에도 관심이 가는 상황이 되었죠. 일단 이미지는 꽤나 독한 편이기는 합니다. Special Feature (코멘터리 제외 한글자막 지원) -Deleted Scenes(17:31) -The Making of Ouija: Origin of Evil(9:11) -Home is Whe

위자 : 저주의 시작 - 매우 강하지만 나쁘지 않은 작품
이 영화를 보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솔직히 전편이 워낙에 엉망이었기 때문에 별로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뒤에 좀 더 설명하겠지만, 의외의 평가가 미국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기사회생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는데, 대체 어떻게 한 것인지 정말 궁금해서 말입니다. 일종의 유혹에 넘어가서 영화를 보게 된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전작을 엔트리에서 빼버린 이유는 확실히 기억이 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정말 많은 공포 영화들이 극장가에 나오고 있는 상황이었고, 해당 문제로 인해서 이제는 공포영화를 더 이상 고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은 납니다. 갤로우

위자 - 리뷰를 쓴다는 것 자체가 바보같게 느껴지는 영화
결국에는 이 작품에 대한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기는 하죠. 솔직히 별로 쓸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별로 관심이 가지 않는 작품이기도 했고, 어떤 면에서는 정말 손 대기 싫은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속편이 개봉을 하는 상황이 되었고, 그 속편의 평가가 나쁘지 않게 나왔기 때문에 결국에는 전편도 손을 대게 되었습니다. (사실 11월 들어서 리뷰가 떨어진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처음 들었을 당시에 솔직히 이 영화를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었습니다. 당시에 공포영화를 정말 열심히 보고 있었고, 주변에서 이런 저런 도움을 주신 덕분에 나름대로 생각을 쌓는 데에도 도움을 받았기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