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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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osts평창 아이스하키 대한민국 0:4 캐나다
진짜...열심히 뛰었다.정말 이전에 캐나다 동네 선발팀 그것도 중학교 갓 들어간 얼라들에게 조낸 털리고 체킹한번 하면 날라가던 것에서. 귀화선수들의 활약이 있었다지만 이렇게까지 한판 붙어볼 수 있었다는 것은 정말 좋았다.그때 국내 동대문링크장(지금은 사라짐)에서 중계해준 경기 보면서 '재들이 열세살 열네살이요?' 하고 놀랐던 기억을 지금도 떠올릴 정도니 원... 근데.또 중계를 다른나라 채널 들어가서 봐야했다....시파악. 갸들도 한국 늘은거 놀라긴 하던데. 달튼도 잘하지만 선수들이 당당히 붙고 틈만나면 찌르려고 한다면서 약팀이 할수 있는 정석적인 플레이를 충실히 이행하는거 보면 "얘들 이번에 챔스조 올라왔다"라고 한마디 덧붙여주는거에 그냥 아재는 감동할 뿐. 짐 팩 감독님이 NHL 레전드셔서 그런지 정
남/녀 아이스하키 스위스전을 보며...
어쩌다보니 어제는 남자/오늘은 여자 팀이 스위스와 격돌. 다시 느끼는건데...하아...진짜 이전 1980년대 즈음 아이스하키가 크게 '캐내디언' 과 '유러피언' 스타일로 확연히 나뉘어져 있을 때의 '유러피언'스타일의 정석을 스위스 선수들이 남/여 모두가 보여준 느낌. ...특히 남자팀 발라버릴 때의 그건 정말 스케이팅들을 왜 이리 잘하는가 싶을 정도. 오늘 여자팀 경기에서도 보면 스케이팅 실력이 어차피 우리가 뒤지는건 맞느데 뒤지는 것도 그냥 뒤지는게 아니라 '유유' 히 '아주 여유를 두고' 서 '가비얍게' ......머냐 이거. 1980년대 즈음까지만 보면 '캐내디언' 스타일이 강렬한 바디체크와 파워로 상징되고 '유러피언'스타일이 빠르고 섬세한 스케이팅으로 확연한 스타일 차이를 보일때 유러피언 스타일

졌잘싸(?)
'우리는 하나다'(강릉=뉴스1) 임세영 기자 = 12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B조 조별리그 2차전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한반도기를 들고 응원을 하고 있다. 2018.2.12/뉴스1 seiyu@▶ '평창2018' 관련 뉴스·포토 보기▶ 네이버메인에 ‘뉴스1채널’ 설정하...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B조 조별리그 2차전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한반도기를 들고 응원을 하고 있다. ㅅㅂ 토닥토닥 그래,니들이 뭔 죄가 있겄냐 경기하느라 정말 수고했다.
단일팀 여자 아이스하키를 봤는데
아직은 경기력 차이가 심하다고 들었고, 실제 경기를 보니 그게 맞아서, 남북 단일팀이 아닌 한국팀이었다고 해서 뭔가 크게 달랐을까? 하는 생각은 듭니다. 스위스 선수들의 움직임과 비교해봐도 너무나 차이가 나네요. 거슬리는게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선수들을 응원하는 목소리는 안들리고 "우리는 하나다" 라는 구호가 계속 들리는겁니다. 물론 북한 응원단이 나름대로 준비한 응원구호겠지만, 이게 여자하키팀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 응원인지 의아하더군요. 마치 여자하키팀을 위한 응원이 아니라 그것을 보는 사람들을 상대로 외치는 구호같다고 할까요? 또 하나는 한국 대표팀은 나름대로 유의미한 성적을 내기위해 전략과 훈련을 짰을겁니다. 하지만 단일팀을 급조함으로써 그런 전략과 훈련이 무위가 되고, 단일팀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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