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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posts[QCY] 찍먹은 충분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무선 이어폰, T13 ANC
많이 안 쓰는 용도다 보니 PC 연결용으로 저렴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무선 제품을 찾았는데 마침 QCY에서 T13 ANC가 괜찮다길래 한 번 사봤습니다. 세일해서 만원 초반대였으니 QCY의 정말 가격은 언제나 ㄷㄷ 심플하니 화이트로~ 케이스 말고는 로고가 없는 것도 괜찮네요. 팁은 대 중소 가 들어있는데 소가 좀 더 작았으면... 약간 더 크고 뻣뻣한 재질이라 그런지 귀가 좀 아픈 감이 있습니다. 케이스도 이 정도면 작은 편이고 힌지 고정도 돼서 괜춘하니~ 내구성만 좋기를 ㅎㅎ 고가의 제품군에 비하면 당연히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이 좋지는 않지만 사무실 정도에서는 적당할 정도고 마찰에도 괜찮아서 생각보다 쓸만하네요. 음색은 치찰음이 한껏 착
[잠스트] 가볍고 든든한 허리 보호대, ZW-3
무릎에 이어 허리 보호대도 잠스트로 세일 때 하나씩 바꿨네요. 결국은 보호대를 다 잠스트로~ 예시로 보다시피 일반적으로 파는 허리 보호대와는 달리 좀 좁은 타입이라 운동할 때 쓰기 좋았습니다. 넓은 타입도 있긴 하지만 세일을 안 하기도 했고 예방 차원에서 차는 거라 이 정도면~ 다만 좁다 보니 뱃살까지 커버해 주지는 못하는ㅋㅋㅋ 2단 벨크로로 든든한데 생각보다 단단하게 체결돼서 좋네요. 잠스트가 마음에 드는 이유 중 하나가 믿을 수 있는 벨크로인지라~ 뼈대가 없지만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있다 보니 허리를 잘 잡고 있습니다. 기존 제품은 뼈대가 봉제를 뚫고 나오기도 하는지라 ㄷㄷ 거기에 전체적으로 메쉬다 보니 상당히 가벼워 마음에 듭니다.
[잠스트] 얇고 든든한 발목 보호대 필르미스타
가격은 좀 있지만 여러 발목 보호대를 전전하다 좋은 거 한번 써보자 해서 지른 잠스트의 필르미스타입니다. 명성도 있지만 선택한 제일 큰 이유는 발 외측의 날을 어느 정도 이상 침범하여 감아주는 보호대는 발이 아프다 보니 최대한 발날을 침범하지 않는 디자인에 적합하다는 점이었네요. 비슷하게 생긴 제품도 몇 번 샀지만 대부분 발날을 침범해 결국엔 못 쓰게 되었는데 이건 2년 정도 써도 벨크로도 여전히 괜찮아 내구성도 좋았습니다. 물론 아주 필르미하다기엔 다른 제품보다 약간 얇은 수준의 두께라 ㅎㅎ 그래도 내구성과 얇기의 적절한 균형 지점에서 만든 보호대라고 봅니다. 왜 추천하는지 알겠던~ 나이키 리액트 인피니트 1도 결국엔 이 제품으로 그래도 끝까지 쓸 수 있게 돼서 좋았네요
접이식 변기 발 받침대
대부분 중국산을 가져와서인지 이런 건 메이커나 그런 것도 없는데 기중 나아 보이는 걸로~ 마사지 롤러가 달려 있는 ㄷㄷ 미끄럼 방지도 살짝 되어 있고 생각보다 접이식이지만 버티는 힘이 괜찮네요. 살짝 각도가 있어 괜춘하니~ 46cm로 훨씬 더 넓으면 좋겠지만 대부분 비슷해서 무난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