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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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posts[마이크로닉스] 독특한 블루투스 기계식 키보드, MANIC K61 RGB
블루투스 키보드의 상태가 좀 안좋아지면서 수납되는 작은걸 다시 살까~ 하다가 블루투스에도 기계식이 있다고 해서 검색하다 지른 제품입니다. 어쨌든 그래도 무선이라 텐키리스를 찾았는데 그 중에서도 더 작은 61키로 골라봤네요. 첫 61키라 적응하는데 좀 힘들긴 하던;; 이건 끝에 쓰고~ 박스를 보니 화이트도 있었나본데 검색에선 블랙만 나오던 ㅜㅜ 오염은 걱정되도 화이트를 좋아하는데 아쉽습니다. 깔맞춤했었으면~~ 아무래도 유무선이다보니 하드커버가 포함되면 좋았을텐데 천커버만 있어 아쉽긴 합니다. 간단히 키리무버, 선이 들어있습니다. 간과한게 있는데 USB-C를 사용해 충전과 연결을 같이 하더군요. 어차피 한쪽은 USB라 굳이 마이크로 USB 단자를 빼고 이걸로 했어야 했는
[위드앤올] 스위치식 USB3.0 허브, WNA-305UQ
집의 허브가 고장나서 샀다가....부활(?)하면서 한참 놔두다 서브용으로 쓰게된 제품입니다. 유전원이라 인식도 잘되고 충전포트도 따로 있는 등 괜찮네요. ㅎㅎ 스위치가 있어 탁상선풍기 등에 쓰기도 좋습니다. 다만 스위치 등은 옆까지 번져서 약간 헷갈리 수도~ 좀 더 포트가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그건 아쉽네요. ㅎㅎ
[젠하이저] 개량가능한 치찰음의 CX 6.00 BT 블루투스 이어폰
블랙프라이데이 딜로 반값에 나왔을 때 지른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소니 넥밴드 WI-1000X를 몇개월만에 잃어버리고 ㅜㅜ 단단한 넥밴드는 복장에 좀 불편함이 있어 줄로 된 타입으로 고르다 싸게 나와서~ ㅎㅎ 패키징이 깔끔한~ 리모컨과 비슷한 크기로 반대편에 배터리가 있는 것 말고는 상당히 얇고 가벼워서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곡넘기는걸 더블클릭이 아니라 길게 누르는 방식이던데 괜찮더군요. 더블클릭은 내구성 염려도 그렇고 오작동이나 귀차니즘이 있으니~ 음질에 영향은 없겠지만 특이하게 팁 안에 선이 있습니다. 크기에 비해 작동시간도 괜찮고 기능이나 착용감도 다 좋았는데...치찰음이 장난이... 아니네요;; 와 가끔 치찰음이 난다~하는 제품을 써본적은
[자이스] 전천후 스냅 단렌즈, 바티스 40mm F2 CF
니콘 시절부터 원하던 화각과 기능의 렌즈라 비싼 가격에도 고민하다 세기에서 테스트해보고 결국에는 지른 렌즈입니다. ㅎㅎ 비싼 가격이지만 끝까지 안고 갈 생각으로~ ㅜㅜ 사은품은 말 안해주다 그래도 ZEISS 필터와 융 하나는 줬네요. B+W급은 아니고 방오에서 좀 아쉬운 평이지만 그래도 같은 자이스다보니 깔맞춤 느낌은 괜찮은~ 두번째 자이스렌즈지만 소니렌즈같이 주황색 패키지였던 SEL35F28Z와 달리 완전 파랑파랑하네요~ 사실 스냅용으로 최단촬영거리가 아쉬워 SEL50M28을 들였고 속도 등이 아쉬워서 바꾼거니 3번째 스냅렌즈네요. CF, Close Focus여서 24cm의 거리에다 1:3.3의 배율이니 간이매크로의 기능에다 바티스다운 속도, 선예도에 특수렌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