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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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산악회 창립 40주년 기념 한라산행

연세의료원산악회 창립 40주년 기념 한라산행

연세의료원산악회 창립 40주년 기념 한라산행 2025년 4월 19일(토) 한라산국립공원 성판악~백록담~관음사 오른 무릎이 시원찮아서 난 불참. 직장산악회로 거의 처음 만들어진 산악회가 벌써 40주년이다. 대단하다. 요즘 우스개소리로 우중전문산악회라고 불리울 정도로 산행때마다 자주 비를 맞으면서도 꿋꿋하게 이어가는 멋진 산악회. 멋지고 뿌듯하다. 이제 나는 OB이지만 이렇게 소식도 받고 기록하고 가급적 참석하려고 한다. 이번 한라산엔 불참했지만 다음에 갈 수 있도록 무릎 상태가 나아지기를 바란다. 에휴...

[제주의 들꽃] 다산(多産) 상징, 가시가 있는..산유자나무

[제주의 들꽃] 다산(多産) 상징, 가시가 있는..산유자나무

[제주의 들꽃] 다산(多産) 상징, 가시가 있는..산유자나무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099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산유자나무 뉴질랜드 여행에서 가장 부러웠던 것은 숲속마다 엄청 큰 거목들이 자라고 있는 걸 볼 때였다. 그런데 제주도에서는 한라산이나 곶자왈에서 아름드리 거목을 볼 수가 없다. 한라산을 등산한 등산객들도 제주에는 왜 아름드리 거목을 볼 수가 없는 것이냐고 묻는다. 왜, 제주도에 아름드리 거목이 없을까, 옛날에도 없었을까? 하는 의문에 대해 알아 봤다. 옛날 제주의 조상들이 사용하던 도구들은 대부분 돌이나 나무로 만들어서 사용을 했다. 국립제주박물관이나 제주민속자연사.......

한라산 탐방예약제, 백록담 주변 개선..지속적 운영 필요

한라산 탐방예약제, 백록담 주변 개선..지속적 운영 필요

한라산 탐방예약제, 백록담 주변 개선..지속적 운영 필요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840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7일 한라수목원 시청각실에서 개최한 ‘한라산국립공원 탐방예약제 제도개선 정책토론회’에서 강진영 제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관음사·성판악 탐방로 이용객 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탐방예약제 운영개선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용객들은 탐방예약제로 백록담 주변이 개선됐고(53.2%) 지속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다(66.1%)고 응답했다. 탐방예약제 적용 구간 조정이 필요하다고 242명(48.0%)이 응답했으며, 한라산 탐방예약제 변경안으로 ‘진달래밭, 삼각봉 – 정상’ 조정안을 20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