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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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4-11.07 '일본, 오키나와' 4
2017.11.07(화)날씨 : 마지막날까지 맑음숙소 : 체크아웃 2017.11.07(화)세이화우타키 - 치넨미사키 공원 - 슈리성 공원 – 국제거리 - 나하공항 출발 마지막 날. 아침은 여전히 호텔 조식. 체크아웃 한 뒤에 고속도로를 타고 남쪽으로 이동했다. 근사한 풍경을 눈에 담으면서 세이화 우타키, 치넨미사키 공원을 들리고. 나하 시내 입성. 3일 동안 일본 운전에 충분히 익숙해졌음에도, 시내는 역시 복잡하고 차도 많아서 쉽지 않더라. 슈리성을 나와서 공항으로 가기 전에 국제거리를 잠깐 들렀는데, 거길 오가는 길이 제일 어려웠다. 슈리성 공원은 들리길 잘했다 싶은. 내가 또, 이렇게 잘 조성된 곳을 걷는 거 정말 좋아하거든. 마지막 날이니 사진도 잔뜩 찍고, 근처 식당에

2017.11.04-11.07 '일본, 오키나와' 2
여행지 : 일본, 오키나와기간 : 2017.11.04-07 (3박 4일)날씨: 여름. 첫날 외엔 매우 맑음 베셀호텔 체크아웃 후에 천천히 이동. 동행도 나도 딱히 물놀이에 취미가 없는 사람들이라, 그냥 눈으로 보고 걷고 하는 식의 여행이었다. 숙소가 나고시 근처였기 때문에, 올라가는 길에 여기저기 들리면서 갔다. 2017.11.05(일) 날씨 : 매우 맑음숙소 : 베스트웨스턴 오키나와 고우키(2박)무라사키무라 - 잔파곶 - 자키미 성터 - 비오스의 숲 - 만좌모 아침에 본 선셋비치.둘째 날은 날씨부터 확 바뀌었다. 새파란 하늘. 첫날을 제외하고는 내내 눈이 아플 정도로 화창했던 터라, 기분이 참 좋았다. 여행에서 날씨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끼게 되더라. 딱 오픈 시간에 들어

데뷔 45주년의 마츠토우야 유미. 세대와 시대를 넘어 지지받는 이유
마츠토우야 유미가 3매 세트 베스트 앨범 '유밍의 사랑의 노래'를 출시했다. 가사의 세계관에 따라 3가지로 나누어 선곡된 본작을 바탕으로 오리콘·모니터 리서치가 전국의 20~50대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테마에 가장 맞는 것 같은 음악과 그 이유'에 대해 조사했다. 세대·시대를 넘어 지지를 받고 있는 유밍의 또 하나의 명곡들이 떠올랐다. 자신의 스타일을 관철하는 자세는 강한 지지를 계속해서 받고 있는 요인 오리콘·모니터 리서치가 전국의 20~50대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DISC1 Pure Eyes 순수함을 버리지 않는다'에서 가장 인기를 모은 것은 '눈을 감고'(1974년 'MISSLIM'). 나가사키 현의 고등학교 교가로 쓰여진 이 곡은 향수를
가끔 느끼는데 한국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작자들은 트위터 웰케 좋아 하나 모르겠네
좆본 애들은 그저 업무 창구로만 활용하는 편인데 한국애들은 지들이 직접 어그로 끌고 싸워서 사단을 내요 거 일본에서 벌어먹는돈 있다고 뭐 대단한것처럼 거들먹거리면서 띄워주는 병신들도 문제여 누가보면 미사키 쿠레히토 처럼 현 1급 일러스트레이터인줄 알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