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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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입한 게임
아이마스 스텔라 스테이지, 마리오 카트 8 디럭스를 구입했습니다...만 아직 구입해놓고 건드리지도 못하고 있는 게임들이 잔뜩입니다. 이스 오리진을 플레이 중이고 드퀘 11, 슈마 오딧세이, 디스가이아 5, 파엠 에코즈를 건드리지도 못하고 있네요. 곧 젤다나 슈로대가 나올터인데....... 게임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나 부족합니다. 너무 시간 많이 잡아먹는 모바일이나 온라인 게임에서는 손을 떼고 이제 다시 콘솔 게이머로 돌아가야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밀린 게임들을 모두 클리어 할 날이 올 것인지;;;

닌텐도 미니슈퍼패미콤 구입
이번에 구입한 미니 슈퍼패미콤입니다. 닌텐도가 꾸준히 추가물량을 생산해줘서 일마존 직구로 구입. 어댑터 같은건 사실 별 의미가 없지만 그냥 콜렉션삼아 같이 샀습니다. 아마존 특전 포스트카드는 각 타이틀의 패키지라 매우 흡족합니다. ㅋㅋ 사실상 목적은 파엠을 슈패패드로 돌리는 것 뿐이라 제품도 매우 만족. 25년전에 산 슈퍼컴보이가 있긴 하지만 굳이 그걸 꺼내서 돌리지 않아도 된다는게 제일 마음에 듭니다. ㅇㅇ 그덕에 주말내내 파엠을 해서 주말이 사라져 버린.. -_-

파엠히어로즈 3성에 대한 간단한 잡상
바츠, 3성이지만 200SP가 있다면 2회공격 가능.. 보통 1레벨부터 SP를 안쓰고 모으면 20레벨 이전에 채울 수 있는 양입니다. 실제로 쓰게 된다면 도끼 전사계는 속도가 낮은 편이라 속-5가 상당한 패널티가 될 수 있다는 정도겠죠. 투기장같은 요소를 생각하면 같은 값의 도끼전사라면 선제반격 스킬등이 있는 2성 안나쪽이 더 전도유망하지 않을까도 싶은데 ~_~;; 위에 보이는 암기계와 내려보면 추가로 있는 활계에 절대추격 및 추격불가이라는 카운터 스킬을 가진 궁수계의 세츠나. 문제는 바츠와 마찬가지로 3성은 이런거 다 하나하나 키워서 찍어야 된다는 겁니다. 좋아는 보이는데 메타를 무시하고 혹은 메타가 어떻게 뒤집힐지 모르는 극초반인 현재 저것만 보고 키우는게 참 애매하단 말이죠. 이걸로 타쿠미를 잡을

파엠히어로즈 초반 감상 #2
레어도의 차이가 무시할 수 없는 공격력의 차이로 이어지는데 4장쯤 되면 기본 제공되는 2성 캐릭터들이 쳐지기 시작합니다. 노멀만 깨면서 진행했다면 이쯤에서 10~15레벨 전후인데 보통 현상태로 깨는 것에 집착하면 진행이 거의 막힐겁니다. 게다가 레어도를 올리는 각성을 행할려면 20레벨을 요구하므로 깝깝해지죠. 이게 랜덤성장등의 이슈로 체감이 확연할 수도 아닐 수도 있는데 보통 그럴거에요. 그나마~ 귀신의 일격같은 공업스킬을 배울 수 있는 검사캐인 알폰스같은 경우에는 사정이 조금 낫지만 대부분 눈에 띄게 쳐집니다. 물론 배울 수 있는 스킬로 이야기하면 공업 버퍼로 쓸 수 있는 샤론이 편성되어 있다면 4장 기준으로 이야기하는게 좀 거시기할 수도 있긴한데 선택의 여지가 가챠가 아니면 샤론뿐이라면 강요나 마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