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슈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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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도 노리스, 2025 FIA 시상식에서 F1 월드 챔피언 트로피 수상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2025 시즌 F1은 마지막 라운드까지 드라이버 챔피언이 결정되지 않은 15년만의 긴장감 넘치는 최종전이었는데요, 이 치열한 레이스에서 베르스타펜은 우승을 차지했지만, 3위로 포디움에 오른 노리스가 2025 시즌 월드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24라운드 최종전 시상식은 레이스 직후 바로 펼쳐지지만, 시즌 월드 챔피언 트로피 시상은 별도의 FIA 시상식에서 이루어집니다.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가 어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FIA 시상식에서 드라이버 챔피언십 트로피를 수상했습니다. 랜도 노리스는 금요일 밤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FIA 시상식에.......

![[W.o.WS] 소련 8티어 구축함 타슈켄트](https://img.zoomtrend.com/2016/07/26/a0056931_57976ac7318a3.jpg)
[W.o.WS] 소련 8티어 구축함 타슈켄트
키예프를 탈만큼 타고 드디어 8티어 구축함 타슈켄트를 열었는데... 키예프의 절륜한 성능에 심취해 있다가 타슈켄트 스톡을 새 함장과 함께 굴리려니까 이건 뭐 -_-;; 왠만하면 그냥 타려고 했는데 도저히 참지 못하고 자경 떡칠을 했습니다 타슈켄트 스톡은 도저히 사람이 타라고 만든 물건이 아니에요 -_-;; 특히 구축함의 본질인 정찰과 점령 모두 스톡 상태에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하위 티어 구축함에게도 화력으로 밀리면 뭘 어쩌라고... 타슈켄트의 장점은 구축함치곤 굉장히 높은 체력과 이전 단계까지 쓰던 것보다 사거리가 두 배로 늘어난 어뢰를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그런 장점은 결국 모듈을 교체한 다음에 느낄 수 있는 것이고... 스톡 상태에서는 은신

두서없이 쓰는 우즈베키스탄 출장기 # 4 양, 양고기를 먹자!
일하러 왔으면 일을 해야지! 찰싹! 오랜만에 다시 쓰는 우즈베키스탄 출장기. 9월 도스틀릭의 하늘은 높고 쨍하고 구름이 많았다. 타슈켄트 시내에서 차로 최소 30분은 이동한 것 같은데, 외곽으로 나오자마자 밭매는 여성분들의 모습이 드문드문 보이고 차선이 없는 도로가 이어졌다. 이날의 훈련은 한 차례였기 때문에, 또 도스틀릭 초행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을 따라 하염없이 달리는 이 상황에 약간 불안했더랬지. 그렇게 도착한 도스틀릭은 정말 사방에 아무 것도 없이 휑하고 덜렁 훈련장만 있고. 이런 곳으로 사흘 가량 출퇴근을 했던 것 같은데 덜덜 달리며 바라본 밭에는 김태희는 없었다는거(결국 이게 중요하다). 하여, 일을 했으니 어찌됐든 좋다, 밥을 먹자! 며 우리는 콘스탄틴을 들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