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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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4.3. (6) 큐슈 철도의 성지, 큐슈철도기념관(九州鉄道記念館), 두 번째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6) 큐슈 철도의 성지, 큐슈철도기념관(九州鉄道記念館), 두 번째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 . . . . . 박물관 1층에는 '키즈룸' 이라는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이 있다.매트를 깔아놓고 철도 모형 및 인형 몇 개를 갖다놓은 것이 전부긴 하지만 여기서 노는 아이들이 있었다. 그 옆에는 기념품점이 있다. 앞에 놓여있는 캐릭터 인형은 '지-모(じーも)' 라는 키타큐슈 시 마스코트.바다도깨비의 후손이라는 설정인데, 어쩐지 내가 보기엔 해적 같다는 인상이... 철도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는 역명판 열쇠고리를 고르고 있는 L君. 큐슈 지역의 철도는 사철을 제외하고 전부 JR큐슈가 관리하지만 딱 하나, JR니시니혼이 관리하는 노선이 있다.바로 '산요 신칸센'의 노선인데, 큐슈

2017.4.3. (5) 큐슈 철도의 성지, 큐슈철도기념관(九州鉄道記念館)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5) 큐슈 철도의 성지, 큐슈철도기념관(九州鉄道記念館)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 . . . . . 코쿠라역에서 차로 약 10km 정도 떨어진 '모지코역' 근처의 '모지코 레트로(門司港レトロ)'에 도착했다.모지코는 고베, 요코하마처럼 대륙무역의 국제무역항으로 번성하던 잘 나가는 항구도시였으나점차 쇠퇴하여 가던 도중 새롭게 일대를 정비하여 모지코역을 중심으로 레트로한 느낌의 건축물을 많이 살려낸 뒤오래 된 추억의 거리를 다시 조성하여 '모지코레트로' 라는 이름을 새롭게 붙여키타큐슈의 관광지로 새롭게 출발, 지금까지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키타큐슈를 대표하는 유명한 장소가 되었다. JR 모지코역을 중심으로 이 일대의 거리를 통틀어 '모지코 레트로 지구(門司港レトロ地区)' 라고 부른다.
![[영국/요크] 영국 철도 박물관](https://img.zoomtrend.com/2016/09/17/e0004635_57dcb1b74dc65.jpg)
[영국/요크] 영국 철도 박물관
※ 다량의 철도사진 주의 ※ 갑자기 포스팅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영국 철도박물관 갔다 온 사진을 몇 장 풀려 한다. 영국은 철도의 발상지라 할 수 있고 증기기관차 스티븐슨호로부터 내려오는 유구한 역사와 영국인들 특유의 옛 것 사랑 성향과 맞물려 이 철도 박물관은 엄청난 컬렉션을 자랑한다. 철덕을 자칭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가 봐야 하지 않을까. 다만 일반인에게 쉬이 추천하기 어려운 이유가 있는데 이 철도박물관이 런던 근처가 아니라 런던에서 기차로 두어 시간 정도 걸리는 요크라는 곳에 있기 떄문. 뉴욕할때 그 'York'다. 본인같은 경우 호수 지방을 들러 맨체스터에서 out할 예정이었으니 멀리까지 북상하는데 그리 저항은 없었지만, 런던 정도만 둘러보려는 사람에게 권하기는 쉽지 않다. 원래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6-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5- 이번 편이 철도박물관 마지막 편. 진짜 길었다 길었어. 지난 편 까지는 박물관의 2층 전시장을 둘러보았다. 철도박물관의 전시장을 둘러보고 나서 이동하면 1층의 야외에는 아이들을 위한 어트랙션이 있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길게 길게 줄 서있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작은 차량에 별도의 궤도를 따라 미니열차를 운행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에겐 최고의 인기!!! 야외 어트랙션이 있는 1층으로 가는 길에는 JR히가시니혼의 교육장이 보이는데 이런 교육장은 1층과 2층, 3층에도 동일하게 있는데 각 층마다 주제가 다르다. 1층은 개찰 시스템과 매표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 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