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암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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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암즈걸 11화 - 온천서비스와 반전!?

프레임암즈걸 11화 - 온천서비스와 반전!?

프라모델도 입욕서비스를 그릴 수 있습니다. 전반부는 지난 10화 배틀의 후일담이 그려집니다. 흐레스벨그가 아오를 협박하는걸 본 고우라이는 극도로 불안하게 되어 항상 아오 곁을 떠나지 않으려하고, 아오는 팩토리로 직접 흐레스벨그를 찾아가 대화를 나누는데 흐레스벨그는 애초에 프암걸을 인간을 흉내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며, 자신들은 무한의 가능성을 지니고 특히 싸움을 가장 좋아하며 고우라이와 싸우는 것이 가장 재미있고 꼭 더 강해지라고 전언을 날리지요. 그리고 아오를 떠나보낸 뒤 연구실쪽에서 흐레스벨그에게 호출이 들어와서, 더더욱 강해질 수 있다고 기뻐하는 흐레스였지만 저 불안한 붉은 불빛이 무언가를 암시하는데…? 그리고 후반부는 드디어 기대

사람 목숨 신경 안쓰는 프레임암즈걸 10화

사람 목숨 신경 안쓰는 프레임암즈걸 10화

프라모델이라 그런지 로봇3원칙은 관심없나 봅니다. 먼저 10화 전반부의 쉬어가는 이야기는 전골편. 아오가 아파트 관리인 씨에게 얻어온 전골 냄비를 보고 프암걸들이 각자 취향을 이야기하는데요. 그 사이좋은 마테리아 자매도 서로 모츠 전골, 아귀 전골 최고를 내세우며 다투고 또 야나가와 전골이나 토마토 전골, 스키야키와 오뎅 등 메뉴가 나오는데 근데 애초에 프암걸들은 유기물을 먹지도 못하지만 넷상에서 얻은 정보만 가지고 싸우는 모습이 흡사 현실 커뮤니티의 논쟁을 보는듯 하였습니다…. 흡사 프암판 부먹찍먹 논쟁을 보는듯 하였으며, 결론은 세션베이스는 냄비받침으로 쓰면 망가진다. 후반부터가 진짜 제목대로의 이야기. 흐레스벨그가

'프암걸9화 B파트', 스샷을 이어붙여봤습니다 ㅋ

'프암걸9화 B파트', 스샷을 이어붙여봤습니다 ㅋ

9화 A파트에서 비글암즈걸즈 의 위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우리 프암걸들이* 그래서 주기적으로모의전투를 시켜줘야 합니다 ㅋ안그러면 스트레스받아서비글비글해집니다 ㅋ B파트에서는 모에모에한 2D로 거듭났습니다!!! 프암걸 올 2D 작화 라는 뜻깊은 날을 그냥 넘어갈수 없어서 없는 실력 쥐어짜내 스샷을 붙여봤습니다^^ * 클릭해서 보시면 큰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ㅋ 제작위원회는 프암걸 올2D 극장판을 내던가 아니면 프암걸 사복 피규어 를 발매하라아~~!!!!! ㅋ

프레임암즈걸 9화 - 사실 다 꿈이었습니다.

프레임암즈걸 9화 - 사실 다 꿈이었습니다.

프암걸들도 전부 다 사람이었던 것이었던 겁니다? 프암걸 9화 전반부의 내용은 아오의 감기 투병기. 유행 독감에 걸려서 휴일에 드러누웠는데, 문제는 프암걸들은 감정과 고통을 느끼며 인간 뺨치는 인공지능을 지녔지만 결국은 몸이 플라스틱이라서 '질병'이라는 것에 대해 전혀 이해를 못하는 것. 덕분에 아오에게 증상을 물어보고는, ● 열이 나고 추워 →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 아냐? ● 몸 마디가 쑤셔 → 관절 뽑아서 윤활유 뿌릴래? ● 머리 아파 → 머리가 나쁜 거겠지. ● 콧물, 기침이 나와 → 코와 목을 퍼티로 막자 등등 복창 터지는 소리만 하며 그래도 나름 생각을 해서 치료법이랍시고 오골계 생달걀을 먹이거나 상어지느러미, 자라통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