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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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2018가을-제주트래킹] 5일차, 고내에서 힐링데이, 화연이네와 고내이층집
썸네일은, 여유로운 아침식사 사진! 물고기자리 게스트하우스 카페테리아 아침이 밝았습니다. >_< 오늘은 트래킹 휴일! 쉬는 날입니다. 전날 급체한 것이 내려가고 눈을 뜨니 또 배가 고픈 신기한 마법..ㅋ 게스트하우스의 살림살이를 봅시당ㅋ 계란과 샐러드, 김치 등이 냉장고에 들어있습니다. 케챱&마요는 기본, 딸기쨈과 드레싱, 쥬스까지.. 조식이 풍족해서 여기가 더 좋아지려고 해요ㅎㅎ 주방 한켠에 주방이 있어서 셀프로 조리하는 시스템. 메인인 토스트와 라면, 커피 등은 따로 세팅되어 있습니다. 아침식사 자.. 아침을 먹으러 어제 봐놓은 옥상 자리로 왔습니다. 와- 뷰 미쳤.. 말잇못ㅇㅅㅇ 고내포구 정말 최

후궁 : 제왕의 첩 (2012)
소문과 달리 그럭저럭 볼만한 영화 “후궁”은 연출자나 영화의 주제 등에 대해 이야기되기도 전에 여자 주인공 ‘화연’을 맡은 조여정의 누드씬에 대한 기사가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도배하다시피했다. 최근 “쌍화점”, “미인도”, “방자전” 등 일련의 사극물에서 진한 베드신을 연출하는 장면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 영화를 보기 전까지는 각종 인터넷 사이트의 기사로 인해 역사극의 외피를 입은 멜로물정도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그런데 실제 영화를 보면서 이 영화는 마케팅이 잘못 되었거나, 아니면 인터넷 포털이 영화를 죽인 경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주인공들의 베드신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각종 매스컴에서 흘러 나온 이야기와 달리 선정적이기보다는 오히려 무미건조하게 다가왔다. 이는 인간의 욕망, 암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