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OFT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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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짜릿한 역전, 그 주인공이 되다

[WOT] 짜릿한 역전, 그 주인공이 되다

는 내 뇌의 망상[....] 리플레이 : 무려 탄을 29발[철갑탄 + 고폭탄]을 써서 게임을 종료 ==;;; AT-15A의 전면장갑이 그리 딴딴할지 몰랐지요~ [....]

WoT - 주말의 월탱.

곰돌씨의 움막|2013년 3월 4일

사실 이번 주말엔 3.1 절이 끼어 있는 관계로 3일간의 연휴가 있어서 나름대로 꽤 괜찮은 계획을 세웠었지만...(.....) 이러저러 하다보니 몽땅 무산되는 바람에 식사 한끼로 때우고 그냥 월탱을 달렸습니다. 계획이 무산된 여파인지 몰라도 주말 내내 월탱하면서 거의 해본적 없었던 "팀 채팅창에 떠들기" 를 시전했습니다. 이리가라, 저리 가라, 너 뭐하냐 등등등.. 본의 아니게 불편하셨던 분들께는 죄송한 마음입니다. 사람이 가끔 맛이 갈때도 있으려니 하고 너그러이 양해를 구할 뿐입니다. 여하튼, 월탱을 하다 보면 빡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만, 따지고 보면 결국 팀 경기는 누구 하나 잘하고 못하고로 승패가 갈리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못하면 그냥 다같이 못한거고 잘 되

[월오탱] 월오탱 인생 최고의 대박(!) - 홀로 5 탱크 처치하기

[월오탱] 월오탱 인생 최고의 대박(!) - 홀로 5 탱크 처치하기

Battle Bridge|2013년 3월 3일

게임 리플레이도 첨부합니다(리플레이는 WoT 클라이언트가 있어야됨) 요 전 게임도 느낌이 좋았던 터라, 신나게 하고 있는 중에 아군이 하나 둘 식 죽더니 결국 혼자 살아남아서 정말 필사적으로 싸웠습니다. 궤도에 연료탱크까지 나간 상태로 이지에잇 특유의 경쾌한 기동성을 살리기 힘든 상황에서 어찌저찌해서 겨우 살아남아 탑건까지 땄네요. 운좋게 잠수 타고 있던 VK3601H에 감사를 그런데 처음 보는 훈장을 봤는데, 무려 홀 살아남아서 5개의 전차를 물리쳐야 딸 수 있는 콜로바노프 훈장(!) 예전에 어디서 보고 저런 건(발컨인 내가) 절대 못따 이러면서 잊고 있었는데, 잘 타지도 못하던 이지에잇을 타는 중에 손에 들어올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ㅎㅎ 별떼기에 이런

[WOT] What the..........

[WOT] What the..........

[WOT] 외도를 하다 이 포스팅을 하고 난 다음.......... .................. 어머나 ㅋ[.......] 자경으로 T50 구입후 4시간만에 벌어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