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카와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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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무엇이 빠졌을까요?
힌트 : 위대한 용자(너무 뻔함, 무시당한 그레짱의 분노! 또 화풀이로 더브라스 삥뜯고...) 감상 : 그래쿠나! 카이쥬 배후 외계인들이 공룡시대 지구 침략했을 때 포기한 이유는 공룡 제국과 싸우다 져서 그랬던 커구나! 공룡제국도 이기긴 이겼지만 외계인 침략으로 지구가 피폐해지고 그로 인한 환경 변화로 겟타선이 쏟아져서 지하로 피신해야 했었구나! 외계인들은 이후 질리지도 않고 또 쳐들어왔지만 당시 지구를 지배하던 미케네 제국과 싸우다 또 공멸했던 커구나! (미케네 제국의 멸망 원인으로 해적의 침략을 드는 역사가들도 있는데 오호라! 그 외계인들 이 우주해적이여쿠나!) 이후 또 침략하는데 이번에는 닥터헬 군단 그 뒤를 잇는 부활한 미케네 제국, 베가성인들과 도 싸우겠구나! 그 외에 백귀제국이라든가 인

어?!
하얀악마가 또! 이번에는 세뇌광선이랍니다.

듣자하니 이사람 또 욕먹는다죠?
드디어 정신병자 초인 히이로 유이님이 이사람을 욕한답니다. (덤으로 역시 정신나간 애인분 도 같이 엠브리오 욕해서 정신데미지를 준답니다.) 오죽하면 이분도 자신이 엠브리오처럼 되기 싫다 하시겠습니까? (그럼 말하는 옷이 되겠다는 것입니까?) 역시나 이분도 같이 엠브리오 욕하신답니다. 그렇쟎아도 여리고 여린데다 착한 동생이 공 주인데 공주덕후 변태를 보자 그 심정이 오 죽했을까요?(나나리 이쪽 보면 안돼! 오라버 니, 전 뵈는 게 없습니다.) 역시 우리는 엠브리오처럼 살면 안되겠습니다. ps.좀 다르지만 아르제날의 크리스가 드디어 “전설의 전사”에 합류했고 곧 힐다가 합류할 예정.... 살리아의 미소녀 성기사가 더 디테일해질 것 같습니다.
달링 인더 프랑키스 15화
좀 서두르지 않았으면 더 나았을 텐데... 템포가 빠르다 보니 감정이 고조되는 속도를 못 따라잡겠어. 특히 이치고의 개심이 좀 이해하기가 어렵던데 이런 점에서는 트리거의 전작인 킬라킬 쪽 이 보다 사람을 개심시킨다는 점의 속도에서는 적당했었다. 류코 세뇌 푸는 장면이 바로 그것인데 마코와 센게츠가 좀 해괴하게 웃기긴 했지만 세뇌 푸는 장면으로서는 설득력이 있었다. 이건 물론 그것과는 경우가 다르지만 어쨌든 사람이 타인을 다르게 보는 계기 정도 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규룡은 인간과 유관한 게 이미 확실시됨. 혹시 그 “불합격”하고 사라진 아이들과 뭔가 관련 된 건 아니겠지? 그런데 그렇게 생각할 경우 프랑크스 파일럿 양성시설은 규룡 코어 양성시설과 동일하다고 봐야 할 텐데 왜 규룡 코어를 적인 규룡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