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코우치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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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기동전사 건담 수성의 마녀 각본가 인터뷰
Q.본작에 참가 제의를 받은 감상은 어땠나요? 오코우치 이치로 계기는 반다이 남코 필름 워크스의 오카모토 타쿠야 프로듀서가 전화를 주셔서, 작품의 제목과 감독 이름을 들은 다음에 참가했습니다. 오카모토 씨는 내가 코드기아스 반역의 를르슈를 쓸 때는 아직 신인 제작진행이었거든요. 그런 사람이 성장해서 나를 불러준 점은 그것만으로 기쁜 일이었습니다. 또 코바야시 히로시 감독의 작품 키즈나이버, 히소네와 마소땅을 재밌게 봤기 때문에 그 작품을 만든 감독이라면 같이 일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두가지 이유로 이번 일을 받아들였습니다. Q.학원이 무대인 건담은 어떻게 결정된 건가요? 오코우치 이치로 감독님이 갑자기 꺼내든 말입니다. 처음에는 다른 방향성으로 진행해서 작품도 가닥을 잡고 있었고, 각본도
혁명기 발브레이브 1화
1.발브레이브는 왜 지상으로 올려졌는가. 작중 대사로 보아 ("발브레이브를 사용할까요?" "책임은 어떻게 질 겁니까?") 발브레이브의 존재와 그 가동여부는 중요 군사기밀이거나 혹은 그에 준하는 기밀로 여겨진다. 그러나 연구실이 점거당하고 발브레이브가 탈취당할 위기에서 연구원은 발브레이브에 임시로라도 파일럿을 태워서 도주시키거나 폐기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런 안전보장이 되어있지 않은 지상으로 "올려보내는" 것을 선택했다. 2.주인공은 어째서 발브레이브에 탔나.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왜 하필 발브레이브에 탈 생각이 들었나." 히로인의 원수를 갚겠다는 명분까지는 좋았으나 1화의 연출로는 주인공이 파일럿으로서의 교육을 받았다는 암시는 없고, 딱히 아무로 레이급 혹은 키라 야마토급 공돌이라서 걍 대충 타도 조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