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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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 가을, '2025 중구 북페스티벌' 현장 다녀왔습니다!
독서의 계절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중구 우리들공원에서 2025 중구 북페스티벌 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그 현장에 직접 참여해 봤습니다. 작은 공원이지만 여러 공간을 활용해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북페스티벌을 구성했습니다. 이번 2025 중구 북페스티벌은 제1장 서로의 존재를 주제로 지역이야기 생태계(서점, 작가, 출판, 독자 등) 들의 존재를 알아가는 과정으로 모두가 참여하고 모일 수 있는 축제를 기획했다고 합니다. 안내부스에서는 변덕스러운 날씨로 걱정인 시민들에게 부채와 물을 제공하고, 손선풍기와 우산을 대여해주고 있습니다. 또 바로 옆에서는 즉석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과 스탬프 투어를 완료 할.......

"가을 축제 어디로 가지" 2025년 하반기 대전 자치구별 축제를 소개합니다!
2025 대전 중구 북 페스티벌 책과 골목, 음악과 사유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 세대와 세대를 잇고, 일상과 문화를 연결하는 축제, 이번에는 ‘서로의 존재’라는 슬로건으로 다가오는 2025 대전 중구 북 페스티벌을 소개합니다. 2025 북 페스티벌은 선리단길 골목에서 다시 한번 책과 음악으로 가득 채워집니다. 북 페스티벌은 시민과 책방, 그리고 지역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축제로, 골목 곳곳이 야외 도서관과 작은 무대로 변신합니다. 1차 북 페스티벌은 선리단길 중심에서 야외 도서관, 북마켓, 팝업북 등 다양한 체험과 북 문화가 어우러지는 첫 장으로 오는 9월 6일(토) ~ 7일(일), 오후 12시 ~ 저녁 8시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선리단길.......
대전 우리들공원의 특별한 우체통! 지금 보내면 1년뒤 받는 편지
이미지 출처 : 대전시 공식페이스북 지금 보내면 1년 뒤 받는 우리들공원 느린우체통! "오랫동안 뵙지 못했던 분이나 사랑하는 이에게 그리움을 전하세요.일년 뒤 당신의 따뜻한 마음을 배달해 드립니다." 문의 : 대전시 문화예술과 042-270-4410~4415 이미지 출처 : 대전시 공식페이스북 이미지 출처 : 대전시 공식페이스북 이미지 출처 : 대전시 공식페이스북 이미지 출처 : 대전시 공식페이스북
우리가락 우리마당에서 울려퍼진 대전8경 아리랑
"우리 것이 소중한 것이여~" ㈔한국국악협회 대전광역시지회가 주관하는 이 7월 14일 오후 7시 30분에 중구 대흥동 우리들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우리가락 우리마당은 무료 토요상설 공연이데요.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국악프로그램입니다. 열대야가 저녁까지 기승을 부리는 날이었지만, 많은 시민들이 멋진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첫 번째 무대는 동해안 별신굿 ‘궁~ 드라깽!’. 중요무형문화재인 동해안 별신굿은 동해안지역의 자연마을에서 일정한 주기로 열리는 마을 굿인데요. 새습무 집단이 주재합니다. 동해안 별신굿의 장단은 매우 복잡하고, 오묘하고, 빠르고, 원초적입니다. 한기복 외 6인이 출연하여 빠른 장단으로 별신굿을 선보였습니다. 두 번째 무대는 ‘경기민요’. 방인숙 외 5인이 태평가와 밀양아리랑을 불렀습니다. 경기도 특유의 율조로서 대개 서정적이고 은근하게 불러지는 노래입니다. 서민들의 애환을 담은 표현이 많습니다. 세 번째는 판소리 심청가중 한 대목인 ‘심청가 中 젖동냥’. 심봉사 부인이 심청이를 낳고 일주일 만에 죽게 되고, 그 뒤 로 장례를 치른 후 동네 부인들에게 젖을 얻어 먹이는 대목인데요. 윤용미 씨가 손영준 고수의 장단에 맞춰 구성지게 불렀습니다. 부인을 잃어버리고 젖동냥을 하는 장면이 등장하는 판소리 심청가는 유네스코 인류구전 무형유산에 등록됐습니다. 판소리 역사는 약 300년이 되었는데, 구구절절 인생의 희로애락이 담겨 있습니다. 네 번째 무대는 ‘진도북춤’. 전남 진도 지역에서 양손에 채를 쥐고 추는 춤인데, ‘진도북놀이’라고도 부릅니다. 북놀이를 하는 사람은 북을 몸에 부착시키고 어깨끈을 메고 허리끈으로 조여 묵습니다. 양손에 채를 쥐고 양쪽 모두 연주를 한다는 뜻에서 양북 이라고도 합니다. 채를 쌍으로 들고 춘다고 해서 쌍북 이라고도 합니다. 이재연 외 2인이 멋진 북춤을 보여줬습니다. 다섯 번째는 ‘신민요’. 임인숙 외 5인이 신명난 굿거리장단으로 한밭아리랑과 대전8경 아리랑을 불렀습니다. 한밭아리랑은 대전시의 지리적 특징과 전설을 소재로 작사했습니다. 대전8경아리랑은 제1경 식장산 자연생태림, 제2경보문산 사정공원, 제3경 구봉산, 제4경 장태산휴양림, 제5경 엑스포 과학공원, 제6경 계족산, 제7경 대청호수, 제8경 유성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마지막 여섯 번째 팀은 ‘난타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전통 장단을 대중가요에 맞춰 단순화시키고 흥겨움을 더해 연주했는데요. 힐링난타와 벨리댄스로 구성돼 관중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습니다. 이날 사회는 김규랑 국악협회 사무국장이 맡았는데요. 공연이 시작이 될 때마다 자세한 설명을 해줘서 공연을 관람하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또 이환수 대전국악협회 지회장은 이날 마지막 공연까지 함께했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