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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posts요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빠른 대전이 이상하다
블리자드 게임의 영웅들끼리 싸우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줄여서 히오스... 테크니컬 알파 때부터 했으니 이제 곧 3년이 다 되어 갈 것이다... 예전에는 히오스에서 경기전적을 볼 수 없었다... 다만 하츠로그 등을 통해 우추만 가능했었다... 그러다 작년말쯤인가? 패치되면서 영웅별, 전장별, 게임모드별 전적, 승률 등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패가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름 잘 이기는 줄 알았는데... 그리고 영웅승률이 높은 영웅위주로 플레이를 하면서 승률 50%를 찍고 계속 유지하였다... 승이 패보다 많게... 잘 못 하는 영웅하면서 패가 많아지면 다시 승률높은 영웅으로 플레이하며 승이 패보다 많게 유지하였다... 그러다보니 빠른 대전을 시간이 없으면 잘 안 하고

광복절에 미합중국이 우리에게 준 선물
아무리 국뽕이나 애국국까 성향이 가득한 사람이라도 중립적인 20세기 역사책만 읽으면 영혼이 뭉개질 정도로 암울한 성격이 될지도 모르겠죠. 어찌됐건 우리나라가 일본의 마수에서 벗어난 건 미국의 도움이 컸던건 사실입니다. 아무튼 전 독립운동가들과 미군 그리고 트루먼과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미국게임이지만 이젠 한국문화라고 불리는 스타크래프트가 리마스터링 되어 오늘 드디어 세상에 드러납니다. 미국이 우리에게 준 '유료(풉)' 선물이겠습니다. 사족으로, 저는 정작 워 체스트라는 상품도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이게 그냥 스킨을 주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 내에 게임을 많이 플레이해서 경험치를 쌓고, 해금해야한다는 무시무시한 조건이고 시간이 지나면 그대로 영
군단이 끝나가는구나...
워크래프트를 처음 접해서 뭔지가 알게 된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였나?당시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가 이미 국내는 다 흥행하고 있었을 때였다...당시 몇몇 친구들이 워크래프트2를 했었는데, 그다지 관심이 가지 않았었다... 스타크래프트보다 고전작이고, 중세 판타지 모티브로 한 게임이라, 당시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본격 관심을 가진 것은 중2 때, 워크래프트3가 나오고 나서였다... 서울에서 케이블 게임채널에서 대회 경기 한번 보고 재밌어 보였었다... 종족도 4개였고...그렇게 게임CD를 사고 플레이했다... 게임 설명서에 나온 각 종족별 역사 등을 공부하고 캠페인을 클리어했다... 워크래프트1, 2는 플레이하지 못 했지만, 워크래프트 스토리를 다 알게 되었다... 중3때 확장팩도 예약구매해서 사고 방학 때
하스스톤 애니매이션
얼마전에 녹음했던 등록금이 아깝지 않은 발리라의 전략 하스스톤 애니매이션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