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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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함이 매력! 브라이틀링 슈퍼오션 스틸피쉬 오토매틱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브라이틀링 하면 네비타이머이지만 묵직함이 매력인 다이버 시계도 괜찮죠~ 오랫동안 차본 시계이지만 묵직함이 남다릅니다 2000M 방수력 때문에 묵직할 수 밖에 없죠 선레이 다이얼이 주는 매력은 분명있는 것 같아요 브라이틀링 슈퍼오션 스틸피쉬는 ETA 무브먼트가 들어가죠 그래서 관리하는 것에 편합니다~ 가로 44mm의 묵직함~ 어찌나 매력적인지...버젼이 1과 2가 있는데요 이 모델은 2입니다 브라이슬릿의 디자인이 좀 다릅니다 다이버 시계이니만큼 다이얼의 야광력이 좋습니다 사파이어 글라스의 코팅이 아주 매력적이죠~ 푸르게 빛나요~ 모델명은 A17390~ 단점은 바로 이 크라운~ 크라운이 약해요 브라이슬릿도.......

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 코스모넛~ 붉은돼지 에디션 리뷰기~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 올드한 시계이지만 거의 새상품에 가까운 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 시계를 하나 소개합니다 바로 브라이틀링의 코스모넛 모델 중 붉은 돼지 에디션 입니다 미야자키하야오의 작품 중에 붉은 돼지 라는 애니메이션이 있죠 https://namu.wiki/w/%EB%B6%89%EC%9D%80%20%EB%8F%BC%EC%A7%80 아마도 우리나라에 하야오의 매니아들이 많기 때문에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 작품 에디션이에요 포르코 루쏘는 이태리어로 빨간돼지라는 말이죠 주인공의 이름을 따서 만든 에디션이라고 보시면됩니다 브라이틀링 코스모넛은 시계의 핸즈들이 하루에 한번만 돌아요 코스모넛 시계 자체가 우주비행사를 위해 만든 시계라서 그런건데요.......

브라이틀링 크로노그래프~ 이게 네비타이머의 시초인가~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브라이틀링 크로노그래프를 하나 차고 있는데요 빈티지 시계라 역시 흑백으로 찍어줘야 예쁘네요 ㅎㅎㅎ 스트랩도 새걸로 제작해주고 버클도 재치를 구해줬습니다 비너스 수동 무브먼트가 들어가 있는 모델이죠 역시 부엉이 크로노그래프가 아름다운 것 같아요 수동 무브먼트는 쉽게 구할 수가 없죠 그나마 가장 대중적인 게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입니다 용두도 브라이틀링 것 그대로이더군요~ 운모글라스가 볼록 튀어 나온게 아름답습니다 케이스백에는 달랑 브라이틀링 로고와 브랜드명만 달랑 있어요 원래 것은 아니지만 정품 브라이틀링 핀버클로 구해줬습니다 흑백사진이라 그렇지 원래는 블루핸즈입니.......

한때 잘차고 다니던 브라이틀링 벤틀리 크로노그래프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요즘에는 옛날에 차던 시계가 자꾸 생각나요 ㅎㅎㅎ 갖고 있었던 시계중에 브라이틀링 벤틀리 크로노그래프가 다시 갖고 싶더라구요 벨쥬7750의 무브먼트가 들어가서 가성비가 기가막힌 시계였죠 지금은 벤틀리와 브라이틀링이 콜라보레이션을 안하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구하려면 옛날시계를 찾아야 합니다 진한 네이비 다이얼에 아름다운 베젤 베젤에서 존재감을 느낄구 있구요 크기가 큰 시계로 묵직합니다 단점이라면 뭐... 유광 폴리싱이 기본인 시계라 실기스만 나도 티가 많이나죠 옛날마크가 되어버린 브라이틀링 시계~~~ 관리를 잘해서 그런지 새시계 수준이네요 뒷면엔 벤틀리 모터스~~~~ 풀박스네요 오래된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