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A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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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시프레 루즈 크로노그래프 뭐가 문제일까?

디올 시프레 루즈 크로노그래프 뭐가 문제일까?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디올도 한 때 시계에 투자를 했어요 지금은 아니지만요 범용 무브먼트가 많을때는... 많이 나왔었죠 한 때 시크했던 시계 중 하나인 디올 시프레 크로노그래프 입니다 블랙 다이얼에 4시방향에 레드 버튼이 인상적입니다 데이트창도 레드에요 무브먼트는 ETA가 들어갔어요 ETA 2894-2가 아닐까 하는데요 문제는 초침이 좀 틀어져 있습니다 외관이야 폴리싱 해주면 끝인데... 무브먼트 수리가 문제죠 나름 묵직합니다! 용두에는 CD 무브먼트도 시스루백입니다 4방향 버튼은 왜 플라스틱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포인트인가? 일단 수리부터 제대로 해봐야 겠습니다

묵직함이 매력! 브라이틀링 슈퍼오션 스틸피쉬 오토매틱

묵직함이 매력! 브라이틀링 슈퍼오션 스틸피쉬 오토매틱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브라이틀링 하면 네비타이머이지만 묵직함이 매력인 다이버 시계도 괜찮죠~ 오랫동안 차본 시계이지만 묵직함이 남다릅니다 2000M 방수력 때문에 묵직할 수 밖에 없죠 선레이 다이얼이 주는 매력은 분명있는 것 같아요 브라이틀링 슈퍼오션 스틸피쉬는 ETA 무브먼트가 들어가죠 그래서 관리하는 것에 편합니다~ 가로 44mm의 묵직함~ 어찌나 매력적인지...버젼이 1과 2가 있는데요 이 모델은 2입니다 브라이슬릿의 디자인이 좀 다릅니다 다이버 시계이니만큼 다이얼의 야광력이 좋습니다 사파이어 글라스의 코팅이 아주 매력적이죠~ 푸르게 빛나요~ 모델명은 A17390~ 단점은 바로 이 크라운~ 크라운이 약해요 브라이슬릿도.......

기계식 손목 시계인데 알람 기능~ 제라드 페리고 알람 손목 빈티지 시계~

기계식 손목 시계인데 알람 기능~ 제라드 페리고 알람 손목 빈티지 시계~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가끔차는 빈티지 시계가 있어여 바로 제라드 페리고 입니다 그것도 알람 시계이지요~ 손목 시계 중에 알람 시계가 유행을 했을 때가 있었어요 알람 손목시계 그것도 기계식 시계 중에는 예거르쿨트르의 메모복스가 유명하죠 ETA에서도 알람이 기능이 가능한 무브먼트를 개발해서 시계 회사에게 공급했었죠 쿼츠가 없었을 시절엔... 정말 획기적인 기술이었습니다 다이얼 하단에 6시 방향에 알람 시간을 맞춰 놓고 태엽을 감아두면... 알람 시간에 종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그래서 시계에 태엽이 2개가 들어가요 2시 방향의 태엽은 알람의 태엽~ 4시 방향의 태엽은 시간의 태엽입니다 이 시계를 맨 처음 구했을 때 케이스 상.......

해밀턴 재즈마스터 스트랩 제작~

해밀턴 재즈마스터 스트랩 제작~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얼마 전 해밀턴 재즈마스터 오토매틱의 스트랩을 제작하기 위해 렉스킨을 방문했어요 시계주인은 처남입니다 ㅎㅎㅎ 처남에게 오래전에 선물했던 시계인데... 몇년 차다보니... 스트랩이 많이 손상 됐더군요 그래서 렉스킨에서 블랙 가죽스트랩으로 새롭게 제작을 했죠 뷰메틱~ 해밀턴 브랜드는 스와치 그룹의 브랜드죠 가성비가 좋습니다 ETA 무브먼트를 사용하기 때문이죠 깔끔하게 만들어 졌습니다 역시 렉스킨 사장님 솜씨는 강추에요 버클도 재치~ 착용감은 아무래도 핀버클이 더 좋죠 썬레이의 다이얼~~~~ 매력적인 시계입니다 대부분 ETA의 무브먼트를 사용하는 해밀턴인데요 재즈마스터 역시 에타 2824-2가 들어 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