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캐스트
Posts
15 posts크롬캐스트 3세대 구입
크롬캐스트 3세대면 나온지가 좀 된 물건입니다. 최대 해상도도 FHD만 되는 물건입니다. 다만 재생 동영상 프레임수가 60프레임으로 올라가 약간 더 부드러운 영상을 볼수 있고 동영상 대역폭도 좀 더 많이 끌어온다고 합니다. 크롬캐스트 울트라라는 4K되는 물건이 있기는 한데 아직 4K영상이 그리 많지도 않고 있어도 4K다운 화질을 보장 못하는 영상이 많으니 이건 최대한 미뤄 나중에 구할 생각입니다. 디즈니 플러스 국내런칭하고 새모델 나오면 봐도 되겠지요. 연노랑색이 기존의 2세대 크롬캐스트 입니다.기존 2세대를 이제 자동차쪽 휴대모니터에 붙여 쓸생각입니다. 남는 스마트폰 하나를 아예 자동차용 보조 내비로 쓰고 이 폰의 영상을 좀더 넗은 저 모니터로 보기위해 크롬캐스트를 하나 더 구했습니다.
미니 LED시대가 온다? 과연 그럴려나?
어디 시장조사 업체의 전망으로 미니 LED시대가 온다고 하는군요. 일단 용어 정리도 좀 필요하긴 한데 미니 LED는 기존 직하형이 이름만 바꾼 겁니다. 물론 좀 더 촘촘하게 배치해서 로컬 디밍 효과를 더욱 강조하긴 한 겁니다. 하지만 뭐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시장조사 기관 이름 빙자해 자사 제품 미리 광고하는 꼬라지가 어디 한두해 이야기던가요. 당장 저 위 통계조차 내년 전망치가 200만대도 못 되는데 2억대인 TV시장의 1%도 못 되는 숫자입니다. 무었보다 이제 43인치 20만원대 50~60인치도 저렴합니다. 대략 전체 물량의 90~95%는 100만원 이하 TV가 대부분인데 한 줌의 고급형 시장은 그냥 그림의 떡이지요. 뭐 그래도 열심히 해보라 하기는 할겁니다. 저것도 어느
31.2인치 전자잉크 패널 실물을 보다
종로의 교보문고에 들렀는데 교보의 전자책 홍보를 하는 매대가 있더군요. 전자책이야 뭐 그냥저냥 하다 싶은데... 갑자기 뒤에 있는 안내판이 깜빡거리더군요. 이제 보니 뒤에 있는 안내판도 전자잉크 패널입니다. 스티커 붙은 걸로 보니 31인치 2560x1440해상도의 패널인가 합니다. 이 정도로 큰 패널이 있기는 하군요. 한때 이모니터 사이즈 전자잉크 패널로 책보면 좋겠다 했었는데 실물이 있으니 감개무량 합니다. 현실적으로야 이제 24인치 LCD모니터는 10만원 아래도 나오는 중이고 43인치 4K패널도 20만원 아래에 있는 세상이고 연 생산량은 4억장이 넘습니다. 규모의 경제 면에서 산업적으로 전자잉크는 너무 열세이긴 합니다. 좀 더 찾아보니 32인치 아마 이것과 돌일한 해상도의 컬
무선 마우스 욕심 - 버튼 여러개 멀티페어링
요즘 마우스 욕심이 나긴 합니다. 정확히는 7버튼 이상에 멀티 페어링 가능한 무선 마우스인데 이러면 가격이 허용 범위 이상이군요. - 그 돈이면 SSD나 하나 더 사서 PCHDD나 교체하겠습니다. 에이스컴뱃이나 워썬더를 요즘 하다 보니 마우스로 이것 저것 조작 가능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렇습니다. 뭐 그런것이 있어도 실력이 안 따라가긴 하니 개발의 주석 편자 이긴 합니다. 요즘 어지간 하면 마우스 왼쪽에 버튼 2개가 있는 5버튼이 흔합니다만 여기에 두개 정도만 더 있어도 감지덕지긴 하겠습니다. 쓰면서 알게 된 것이 일반 PC조작에서 마우스와 키보드 중 마우스의 비중이 높다는 부분입니다. 로지텍의 MK585, 590같은 멀티페어링 마우스는 마우스 동글과 블루투스 두가지 연결을 버튼 하나로 자유롭게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