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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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가사키 / 쓰시마 섬 #2) 우리 국토에서 가장 가까운 외국. 가깝지만 먼 그곳으로 갑니다. 대마도 여행 <가네다 성터>

(일본 나가사키 / 쓰시마 섬 #2) 우리 국토에서 가장 가까운 외국. 가깝지만 먼 그곳으로 갑니다. 대마도 여행 <가네다 성터>

타츠야씨가 대마도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찾은 장소는 바로 이곳이었습니다. 이곳 대마도가 예로부터 일본의 땅이었다는 것을 증면하는 곳. 바로 가네다 성터(金田城跡)입니다. 지난 7세기 경에 축성된 것으로 알려진 오래된 성이 있던 곳입니다. 하지만 8세기 초에 폐성이 된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고, 현재는 일부 성벽 정도만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이 대마도가 워낙 우리나라의 국토와 가까운 곳에 있어서 그런지, 이 성도 자료를 찾아보면 우리나라의 역사와 연결이 되는데, 지난 663년 8월에 신라의 백강(현재의 금강 하구)에서 벌어졌던 백제-왜 연합군 vs 신라-당 연합군(나당 연합군)의 '백강 전투(白江戰鬪)에서 당-신라 연합군이.......

(일본 나가사키 / 쓰시마 섬 #1) 우리 국토에서 가장 가까운 외국. 가깝지만 먼 그곳으로 갑니다. 대마도 여행 <쓰시마 공항>

(일본 나가사키 / 쓰시마 섬 #1) 우리 국토에서 가장 가까운 외국. 가깝지만 먼 그곳으로 갑니다. 대마도 여행 <쓰시마 공항>

일본 규슈섬을 대표하는 공항. 한국에서 거리상 가장 가까운 국제선이 다니는 공항. 후쿠오카 공항(福岡空港)에서 타츠야씨가 이른 새벽 시간에 목적지로 이동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해가 제대로 뜨지도 않은 이 시간에 타츠야씨가 가려고 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이렇게 이른 아침에 이동을 하는 것을 보니, 분명히 당일치기로 어디론가 떠나려는 듯합니다. 타츠야씨의 목적지는 바로 일본보다 대한민국의 땅에 더 가까운, 그래서 코로나 이전에는 일본인보다 한국인 관광객들이 더 많았다는 곳. 바로 쓰시마 섬(対馬)입니다. 우리는 이 섬을 '대마도'라고 부르고, 일본의 관련 홈페이지에서도 한국어 안내에는 대마도라.......

[도토리의 지금, 이 책] 「파친코」 - 이민진

[도토리의 지금, 이 책] 「파친코」 - 이민진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5기 웹툰기자 마예은입니다. 지난 6월은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신 분들을 기억하는 호국보훈의 달이었는데요. 부쩍 더운 여름이 다가온 요즘, 다시금 그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에 도토리와 함께 살펴볼 책은 이민진 작가의 장편소설 「파친코」입니다! 도토리의 지금, 이 책 「파친코」- 이민진 6월은 호국보훈의 달. 고난과 역경 속에서 순국선열한 영웅들에게 감사하며 그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나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달 더 나아가 나라가 국민을 지켜주지 못할 때에도 자신의 정체성을 묵묵히 지키며 우리의 정신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 작은.......

아이와 일본 나가사키 여행 오쿠라 JR 하우스텐보스 야경

아이와 일본 나가사키 여행 오쿠라 JR 하우스텐보스 야경

보네르의 여행스토리|2024년 6월 26일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일본여행, 그 중 규슈 나가사키 하우스텐보스는 후쿠오카 근교로 묶어 다녀오기 좋아요. 저도 1박2일 하우스텐보스 호텔 예약 후 다녀왔는데 야경까지 볼 수 있어서 행복 :) 하우스텐보스 1박 했던 호텔은 '호텔 오쿠라 JR 하우스텐보스' 랍니다. 기차역에서 내려 다리만 건너면 바로 보이는 유럽풍 분위기의 건물이지요. 호텔 건물이 멀리서 봐도 웅장한데 가까이 오니 더더욱 웅장했어요. 하우스텐보스와도 가까워서 낮에도 저녁에도 드나들기 좋답니다. 저는 텐진 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하우스텐보스로 온건데 버스 정류장에서도 금세 걸어옵니다. 로비는 2층에 자리하고 있었어요. 1층엔 온천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