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이타츠유키
Posts
8 posts
어떤 암부의 소녀공서 방영일 2026년 확정 비주얼
제가 좋아하는 시리즈인 어마금, 어과초 시리즈 리뷰입니다. 지난해 초전자포 4기 제작 결정 소식과 함께 저의 심장을 뛰게 했던 어떤 암부의 소녀공서 애니화 프로젝트가 약 1년이라는 긴 침묵을 깨고 드디어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지난해 2025년 2월 전격문고 행사에서 처음 제작 소식이 발표된 이후 많은 마니아가 목이 빠져라 기다려왔는데 드디어 2026년 방영 확정이라는 반가운 소식이 티저 비주얼과 함께 공개되어 학원도시의 어두운 이면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초전자포S를 급식 시절에 봤던 향수가 있는지라 꽤나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확정 비주얼 공개. 줄거리 시놉시스: 어떤 프로젝트 신규 시리즈 학원 도시의 어둠 속.......

철혈의 오펀스 2기는 감동대작
철혈 스레 P가 스스로 허들올리고 있다 철혈의 오펀스 2기의 감동지수는 100 흥행할지 어떨지는 둘째치고 스탭은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 P가 저렇게 허들올리는거 보면 스탭들이 불쌍하다 건담에 감동따윈 안바란다 저걸 선전이라고 하냐 1기에 감동요소 있었나... 초반3분보고 조용히 tv의 전원을 껐다 뭐야 저 아저씨 이상한 게닌과 여자아나운서가 말할시간에 2기 영상이나 좀 더 틀어줘라 설마 철혈2기도 감동거편!? 1기의 감동지수는 50. 2기의 감동지수는 100. 배이상의 감동이 담겨있다. 기대해주시길!! 1기보고도 프로듀서 발언 또 믿는 놈은 오레오레 사기에 넘어갈것 같다 1기는 1기대로 재밌었지만 감동작품은 아

나가이 타츠유키 'G건담처럼 만들어달라는 소리도 들었다'
건담을 제작하게 되면서 오펀스의 계기가 된 영감은 무엇인가요? '건담'이란 무엇일까를 생각하는 지점에서 시작했습니다. 기동전사 건담은 전쟁이나 MS, 그리고 소년이 주인공이고 전쟁에 휘말리는 점, 그리고 로드무비의 매력이 있습니다. 그런 요소를 현대의 감각으로 그리면 어떨게 될지 궁금했습니다. 왕년에는 소년이 전쟁을 하는 사실에 경악하겠지만, 현대는 소년병이 평범하죠. 싸울 수밖에 없게 된 아이들. 그들은 대체 어떤 존재일까. 베이스는 그런 부분에서 출발한 발상입니다. 한편 현대는 전쟁? 그게 뭐야?라는 감각도 있습니다. 그렇지요. 대규모 전쟁으로 말하자면 구조를 잘 모르게 되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현대의 감각으로 따지면 지구연방과 지온 공국으로 양극화된 전쟁을 리얼하게 선보일 수 있다는 이미지가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心が叫びたがってるんだ, The Anthem of the Heart, 2015)
(내용누설 있음) 는 극장판은 보지 못했고 TVA만 봐서 어떤지 모르지만, TVA판 는 내 인생작품....까지는 아니어도 살면서 기억에 크게 남는 애니메이션 작품들 중 하나다. 보면서 정말 많이 울었고, 인물들 하나하나에게 애정과 연민을 많이 느꼈었다. 멘마 빼고 그래서 이 작품을 꼭 봐야겠다고 마음 먹었던 건 다른 건 한개도 모르면서 제작진들이 만들었다는 거하고, 성우진에 눈길이 갔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웃치와 호소양의 목소리를 스크린에서 접할 수 있다니!!! 그런 의미에서 하이스피드도 보려고 하는데 시간 맞추기가 영....ㅠㅠ) 에서 보여줬던 섬세한 감정의 결을 기억하고 있는 나로서는 기대를 너무 했는지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