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노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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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posts케모노 프렌즈 감상
3화까지 봤는데... 솔직히 뭐지???? 싶은데 계속 봄. 발로 만든 CG 발로 하는 연기 발로 쓴 시나리오 의 3위 일체가 갱장합니다. 근데 봄. 이쯤 되면 뭔가 세뇌 영상 같은게 섞인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강력하게 듭니다. 3화에서 토키의 첫등장... 오 신이시여 제가 지금 뭘 본거죠?? 그리고 100퍼센트 반전하는 차분한 목소리, 그것 도 제가 매우 좋아하는 톤의.....(...) 불지옥 반도식 드라마 틱한 밀땅을 캐릭터 하나로 승화 시키는걸 보면 이냥반들 막장 드라마 팬인게 분명해... 결론은.. 진짜 모르겠습니다 대체 제가 이걸 왜 보 는지... 나도 모른다구.
「케모노 프렌즈」봤는데, 확실히 그건 유행할거라 본다
1재미는 모르겠지만!2왠지 모르게 말하고 싶어지는건 안다도저히 설명할 수 없지만 왠지 재밌는 그것 3나 동물 좋아하니까 보고 있다4쓰레기 애니 좋아하는 놈들한텐 인기5애니메이션은 뭐지 란 느낌6바보취급 당하지만 잘 보면 시나리오 같은거 꽤 완성도 높음7단순히 그런 CG 잘 안먹혀9그렇구나 1화에서 버렸는데11>>9 굉장히 재밌는건 아닌데 재미 없는것도 아님 범백의 평군보다 조금 재밌는 정도, 어느쪽인가 하면 코어한 수요를 지향하고 있어서 화제로 삼기도 어렵고12화제로 삼기 어려워? 이 스레 part수로 유녀 전기에 트리플 스코어다만(스레수 대략 3배란 소리) 13냥코 데이즈가 화제가 안되서 슬프다냥코15>>13 너무 짧다고!!22>>13 30분 했

케모노 프렌즈 4화까지 보고 잡담
-뭐랄까, 개인적으로는 아직까지는 재미의 포인트를 확실히 못잡겠다는 기분이네요. 이야기만 쭉쭉 진행되는 기분이랄까요. 뭐 이야기의 흐름이 계속 고조되고 신캐릭터는 계속 만나면서 프렌즈의 묘사에 하하 웃기도 하고, 지나가면서 친구 사귀는 속 편한 물건같아도 위기감도 만들어지고있고 의문도 있고 한점은 추후가 확실히 기대되는 전개이긴 합니다만. 가장 불만이라면 역시 작화, 3D라서 캐릭터들의 자잘한 표정같은 것을 더 살릴수 없는게 참 아쉽더군요. 캐릭터들의 자잘한 표정이나 그림상의 디테일을 더 살린다면 확실히 멋진 물건이 될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돈이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게 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로서는 왜 3D인지 이해가 안가는 기분, 돈이 없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기한거는 보

야생의 사바나에는 많은 비밀이 있죠
랄랄랄라랄랄랄라오웰캄두다자파리파쿠 이-렇-게 무시무시한 야생동물들이 살고 있는 사바나. 오늘 하루도 무사히를 기도하고 산책길을 나선 사바나 순찰요원. 총기휴개허용. 위급시 사살가능. 야생의 무서움을 바로 옆에서 체험하는 무시무시한 이 직업에 왜 사람들은 계속 지원할까요 사실 이 직업에는 비밀이 있습니다. 어♡이♡거♡기♡지♡나♡가♡는♡닝♡겐♡ 아♡침♡밥♡주♡고♡가♡야♡지♡ 매일매일 야생동물들에게 아침 혓바닥 / 발바닥 맛사지를 받을 수 있는 천국 맛사지 코스가 있다는군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