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노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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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

결말.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3월 28일

가방은 그렇게 인간의 품으로...

너네가 서벌쨩이랑 만나면 들을법한 소리

1역겨~워2너무~해!3냄새~나!!셀루리안 인정 불가핔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소름돋긴 하네... 7셀루리안이다!9괴, 굉장해! 아무런 장점도 없는 프렌즈구나!10그래서? 뭐가 나오는거야?11역겨~워12이상한 얼굴이네! 정도는 들을 거 같다13머리카락이 있으면 인간의 아이 앗, 어라・・・17말했다아아아아아아!21존재감 없으니까 무시당하는게 당연하지23「다음에 만나면 말걸지 말아줘! 친구가 아니니까!」25뭐야 이거? 뭐야 이거~?27빡세28서벌 쨩은 그런 소리 하지 않아29우먀우먀우먀우먀우먀우먀32이건 솔직히 동정받는게 매도 당하는 것보다 마음의 데미지 큰 패턴35셀루리안 인정 불가피38…무서워 (중얼

[케모프레]그깟 셀루리안 하나쯤!

[케모프레]그깟 셀루리안 하나쯤!

LoVe Me Do|2017년 3월 27일

거대 셀루리안은 이 우주괴수님이 해치우셨으니 안심하라구! 트위터レフトハンド님 작품.

다시 케모노프렌즈 정주행하고 있는데..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3월 25일

니코니코에서 실시간 재방하는 걸 보니까 정말 '타노시-'하군요. 오히려 화면을 덮는 코멘트들이 재미가 없을지경. 보통 니코니코는 코멘트 보는 맛에 보는데, 이번엔 그게 방해가 되다니... 근데 코멘트 대부분이 '귀여워' '즐거워'라든가 대사를 따라하는 수준이니... 다시보면서 느끼는건, 이건 동화라기보다, 우화에 가까운 작품이라는거죠. 이야기나 작화가 단조로워보이지만, 의외의 지점에서 정곡을 찌르는 구석이 있어요. 특히 동물들과 상대하는 인간이라는 관점에서... 일본의 전래동화에 이런식의 느낌을 주는걸 몇편 본 적이 있는데... 아무튼 이 작품의 성공요인은 단순히 '타노시-'해서라고만 말하긴 어려울 것 같네요. 겉으로는 랄랄랄라- 하고 흥겹게 넘어가는데, 정작 뒷맛은 그렇지가 않군요. 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