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노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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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posts케모노 프렌즈 12화
그동안 치유물 치고는 정반대의 뉘앙스가 많아서 12화의 전개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슈화된 것 치고는 너무 무난한 결말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따지고보면 이런 류의 애니에 딱 맞춤이 된 전개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혹시나' '설마'같은 생각을 하게끔 하는 것과 실제로 그것에 발맞추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이니까요. 오히려 이런식의 왕도적 전개이기때문에 사람들에게 지지를 받은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의 예상치못한 흥행에 대해서 여러개의 글을 써보려다 말기를 반복하고 있는데, 그만큼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면서도 이해가 쉽게 가지 않는 부분들이 참 많은 애니이기도 합니다. 작화타령, 성우연기 타령이 심한 이쪽 시장에서 그 불만 많은 팬들에게서 호응을 얻었다는 것은 비유하자면 실내

케모노 프렌즈 끝
(감동과 웃음) 이번분기는 애니 보는둥마는둥 할 줄 알았는데 의문의 프렌즈들에게 낚여서(?) 마지막화는 스트리밍으로 봐버렸다... 그러니 다음 2기도 타-노시~! 하게 기대해봅니다 타-노시~!!

우리 한 번 더 한다!!!
우리 한 번 더 한다고 이 프렌즈들아!!! 감사합니다 시발 존나게 감사합니다 으헣헣 ㅠㅠ

슷-----고이
너는 붔싼에 가면 많이 보이는 프렌즈구나 저 사람들 모두가 네 프렌즈야 타노시---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