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지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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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여행 벨라지오 분수쇼 호텔 무료주차장 이용하기

라스베가스 여행 벨라지오 분수쇼 호텔 무료주차장 이용하기

라스베가스 여행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 호텔 무료주차장 이용하기 라스베가스 여행 중 밤에는 메인 스트릿을 목적 없이 걷기만 해도 너무 즐거워요. 가슴 벅차게 화려한 도시도 신기하고요. 신이 나는 표정으로 거리를 떠도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ㅋ 라스베가스의 메인 스트리트는 화려하기 짝이 없죠~ 라스베가스의 지역은 다운타운과 스트립이 있어요. 스트립이 베네시안, 윈, 트레저, 벨라지오 호텔 등이 있는 메인 스트리트이고요. 조금 저렴한 호텔이 모여있고, 전구쇼로 유명한 곳이 다운타운입니다. 라스베가스는 대형 럭셔리 호텔을 저렴히 이용하는 것도 여행의 큰 재미에요. 유명 호텔에 머물고 싶다면 스트립에.......

라스베가스 여행 - 벨라지오 로비 천장 & 컨저베이토리 보타니컬 가든

라스베가스 여행 - 벨라지오 로비 천장 & 컨저베이토리 보타니컬 가든

라스베가스 여행 - 벨라지오 로비 천장 & 컨저베이토리 보타니컬 가든 벨라지오 호텔은 분수쇼를 보기 위해서라도 다들 한번쯤 들리게 되는데, 호텔 내부에도 볼만한 볼거리가 있다보니 내부로 들어와보는 사람들도 많다. 호텔의 규모와 명성 덕분에 비싼 방값에도 불구하고 항상 사람들로 북적인다. 사진은 체크인 카운터. 로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볼거리는 바로 유리공예로 만든 천장의 작품일 것이다. 다양한 색 유리로 피워낸 꽃들은 확실히 사람들의 이목을 잡아끌기에 충분하다. 옛날에 한국에서는 보고 있으면 다이어트가 되는 사진-_-으로 유명했지만, 어쨌든 지금은 그렇게 회자되지는 않는다. 이 유리 공예는 데일 치훌리(Dale Chihuly)의 작품으로, 그의 작품들은 시애틀에 위치한 치훌리 가든에서 더 많이 볼 수 있다. 사실 로비의 천정보다 더 볼만한 건 컨저베이토리&보타니컬 가든이다. 매 분기마다 컨셉을 바꿔서 다양한 전시를 하는데, 그 내용과 전시물들이 항상 달라지기 때문에 라스베가스에 갈때마다 새롭다고 느끼게 된달까? 어쨌든 디테일도 상당히 훌륭하기 때문에 시간을 내서 잠시 들려볼만한 가치가 있다. 딱 보면 알겠지만, 사진상의 전시는 가을을 컨셉으로 한 전시였다. 도토리와 나무의 요정.  호박을 수확하는 모습(?) 사람들의 셀카 촬영 장소로도 유명하다. 배경이 워낙 화려하니.. 눈이 움직이던 나무. 호..박. 오즈의 마법사. 허수아비.^^ 거대한 공작 두마리.  그리고, 벨라지오 호텔에서 볼 수 있는 거대하게 녹아내리는 초코렛 분수. ^^

라스베가스 여행 -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 시간

라스베가스 여행 -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 시간

라스베가스 여행 -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 시간  라스베가스 여행의 필수 무료쇼(^^)로 언급되는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쇼는 두가지 방향에서 보는게 가능하다. 사실, 가장 잘 알려진건 당연히 벨라지오 호텔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분수쇼를 보는것이지만, 벨라지오 호텔 로비쪽에서 패리스(+밸리스) 호텔 방향으로 보는 것도 상당히 괜찮다. 어차피 저녁이 되면 15분 주기로 하기 때문에 가볍게 한바퀴를 돌면서 양쪽 방향의 분수쇼를 감상해 보는 것도 좋다. 먼저 로비쪽에서 본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2019년 기준 분수쇼 시간 은 아래와 같다. (날씨나 행사가 있지 않은 이상은 거의 1년 내내 동일하다. 월~금 15:00~20:00 (30분간격) 20:00~24:00 (15분 간격) 토, 공휴일 12:00~20:00 (30분 간격) 20:00~24:00 (15분 간격) 일 11:00~19:00 (30분 간격) 19:00~24:00 (15분 간격) 왼쪽으로는 플라밍고 호텔과 크롬웰 호텔도 보인다. 작게 시작된 분수쇼. 달이 밝다. 각도를 조금씩 변형해 보면서 벨라지오 분수쇼를 촬영해 봤다. 사실, 음악과 함께 들어야 더 멋지기 때문에, 사진으로 그 느낌을 전달하는 것은 아무래도 힘들지만 말이다. 분수쇼 끝! 그럼 이제 벨라지오 호텔 정면으로 이동. 익히 사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벨라지오 호텔을 정면으로 보는 뷰다. 호텔을 배경으로 분수쇼 시작. 분수쇼에 딱히 추가적으로 언급할만한 내용은 없으므로(^^), 분수쇼 사진을 나열해 보았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음악이 하이라이트에 다다를수록 분수쇼는 더 화려하게 변한다. 매 공연마다 음악이 달라지고, 분수쇼의 모습도 달라지기 때문에 저녁에 시간이 넉넉하다면 3-4가지를 보는 것도 좋다. 사실, 라스베가스 스트립을 걸어다니다보면 의도하지 않게 계속 보게되는 것이 분수쇼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호수의 왼편으로는 코스모폴리탄 호텔이 있다. 그 유명한 분수뷰가 있는 호텔이다.  그렇게 사진을 찍는 사이 또다른 분수쇼 시작. 코스모 폴리탄 호텔도 배경으로 넣어서 분수쇼를 찍어보았다. 분수쇼가 멈췄을 때의 사람들. 시작되면 분수쇼를 찍는 사람들은 이런 느낌. 다들 정신없이 사진을 찍는데, 꽤 자주 있으므로 한곡정도는 사진 없이 보는것도 좋다. 공연이 끝나고 이동하는 사람들. 우리도 다른 각도를 찾아서 이동. 숙소로 가려는데 또 분수쇼를 했다. 그래서 몇장 더 찰칵. 그리고, 다시 조용해 진 벨라지오 호텔.

여수 호텔 위치좋고 전망좋은 BELLAGIO

여수 호텔 위치좋고 전망좋은 BELLAGIO

여수 호텔 모던함과 쾌적함, 안락함이 있는 관광호텔 BELLAGIO HOTEL오랜만에 국내여행의 매력을 잔뜩 느끼게 해주었던 1박2일 전라도 여수 여행. 돌산대교를 눈에 들어오는 여수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모습은 마음마저 확 트이게 할 정도로 감동적이었습니다. 오밀조밀 다도해의 매력과 함께 시원함까지 갖춘 바다를 보고 있자니 한동안 유행했던 버스커버스커의 '여수 밤바다'라는 노래가 절로 생각이 납니다. 이 바다 하나만을 위해 저 멀리 서울 끝에서 꼭두 새벽부터 일어나 달리고 또 달렸으니 그 감동이 클 수 밖에요 :) 넓은 바다를 품고 있는 여수는 맛있는 해산물 요리가 많은 곳으로도 유명하죠. 전라도 자체가 감칠맛 나는 조미료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