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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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녀시대

나의 소녀시대

나의 목소리|2016년 6월 13일

(약스포 있음) - 가 화제라고 들었다., 에 이어 대만 청춘영화가 하나의 브랜드가 된 것 같기도 하고 특히 는 흥행몰이 중이라는 얘길 들어 보러 갔다.관객수로 넘었고 를 넘본다는 기사도 봤다.(지금은 도 넘었는지 모르겠다) 자, 정확히 짚어야 할 부분이 있다. 는 이나 와 비견할만한 로맨스 영화는 절대 아니다.만듦새에 있어 굉장히 뻔하고 코웃음을 칠만한 연출도 많다.후반부는 감동을 쥐어짜기 위한 신파도 있다.(보는 이에 따라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과거

국내 박스오피스 '곡성' 왕권 교체

국내 박스오피스 '곡성' 왕권 교체

나홍진 감독의 미스터리 스릴러 '곡성'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48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83만명, 한주간 231만 5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91억 2천만원. 2주간 계속된 시빌워 천하의 막을 내리고 왕권교체에 성공! 첫주부터 강력한 흥행력을 보여줬습니다. 주말 1481개관 17844회의 상영횟수 역시 독과점 이야기가 나올 수준인건 사실인데(몇 번 이야기했지만 한국영화관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국내 총상영관은 2507개) 앞서 '검사외전' ->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로 이어진 3연속 독과점 이슈가 너무 강력해서 상영관은 1500개 미만이고 상영횟수는 25000은커녕 18000도 안되는데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로 보여버리는군요

국내 박스오피스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730만 돌파

국내 박스오피스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730만 돌파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가 2주 연속으로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1.9% 감소한 158만 6천명, 누적 734만 2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615만 7천명. 2주차에는 기세가 상당히 떨어지긴 했지만 설령 이게 개봉 첫주라는 기준으로 봐도 좋은 수준. 천만 돌파가 어렵지 않아보이지만 이번주에는 '곡성'이 주목을 모으면서 예매율 1위를 탈환하기도 해서 어떻게 흘러갈지는 두고 봐야 할듯. 2주차 주말까지도 상영관수 1771개를 유지하고, 2~10위를 다 합친 것보다도 훨씬 많은 25295회의 상영횟수로 독과점 이슈가 조금도 줄어들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게 참.... 아마 3주차까지 유지되진 못할거 같긴 합니다만. 2위는 대작들이 모두

부산영화제 참가한 대만영화'我的少女時代 나의 소녀시대'

부산영화제 참가한 대만영화'我的少女時代 나의 소녀시대'

차이컬쳐|2015년 10월 8일

요즘 대만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배우들 입니다. 잡지 표지모델, 신문, 광고 등에서 자주 볼 수 있고 특히 중앙의 두 남녀배우가 가장 메인입니다. 저도 지난달인가 언젠가 봤는데요. 8월 14일 개봉이니 9월경 봤겠네요. 한국분들은 잘 모르실 신인배우들이라 소개를 안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보니까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이고 저 배우들도 부산에 갔더군요. 또 재밌었다는 한국의 반응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뻔한 이전 학창시절을 배경으로 짝사랑하는 여학생, 남학생 들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영화 입니다. 전형적인 캐릭터 다 나옵니다. 어리숙한 여학생. 훈남에 운동 잘 하고 키 크고 왠지 (우리나라로 치면) 이름 마지막 글자가 '준' '혁' '민' 이런 걸로 끝날 것 같은 모범생 캐릭터도 나오고...주인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