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O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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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토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7일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는 발견이 어려워서 결국 쿼터슬립으로 샀습니다. 슬립 케이스 뒷면입니다. 그리고 진짜 뒷면입니다. 마고 로비가 참 강렬한 이미지로 나오고 있죠. 디스크 입니다. 핫핑크 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산 이유를 설명해야겠네요. 저는 스틸북을 정말 죽어라 싫어합니다. 제가 영화를 사는 이유는 그 영화를 보려고 사는건데, 스틸 케이스들은 아무래도 보관이 애매한 데다가, 디스크는 홀더가 빼기 어려운 것도 있어서 말이죠. 이 경우가 바로 그런 경우 입니다. 일반판이 나오길 바랐는데,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내부 이미지도 꽤 정갈합니다. 플레인 아카이브에서 디자인해서 나온 물건이니

"아이, 토냐"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아이, 토냐"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22일

이 타이틀은 그냥 넘어가려고 마음 먹은 타이틀이긴 합니다. 영화는 좋은데 다시 볼 맘이 있는 영화는 아니라서 말이죠.  다만 저 파란 아웃케이스판은 좀 탐나긴 해요;;; SPECIAL FEATURES • 완벽한 연기 • 이면의 이야기 • 최적의 연출자 • 시각효과 • 트리플 악셀 VFX • 삭제 & 확장장면  하지만 그보다, 돈이 없어요 ㅠㅠ

아이, 토냐 - 미친 사람의 구성 요소

아이, 토냐 - 미친 사람의 구성 요소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9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궁금했었던 상황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국내에서 상영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이 영화가 국내 극장가에 걸리기 힘들 거라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극장에 걸리게 되었고, 그 덕분에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무척 궁금했었던 상황이기에 기쁘기는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크레이그 질레스피의 이름을 처음 봤을 때 익숙하다는 느낌을 받으며 동시에 매우 불안하게 다가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전에 제가 접한 영화중에 프라이트 나이트 리메이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는 그냥 그런 영화라는 평가를

"I, TONYA" 라는 작품입니다.

"I, TONYA"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25일

이 작품의 경우에는 이미 해외의 영화제에서 공개되어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토냐 하딩 역할을 맡은 마고 로비가 무시무시한 연기를 보여줬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상당히 독특한 영화일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이 작품이 이야기 하는 실제 사건이 정말 기묘한 관계로 그 이야기도 한 번 읽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개봉 하면 바로 달려가서 볼 작품이기도 하죠. 영화가 정말 어디로 데려다줄지 기대가 기대가 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저음 이미지 강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