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세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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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 극장판 황금시대편 III 강림
잘 만들어진 작품을 보면 그저 감탄 밖에 안 나온다고 하던데 이번 베르세르크 극장판 강림 이 그런 경우 입니다. 황금시대편 3부작 중에서 1부와 2부는 소문이 나지를 않았는지 아니면 정발 개봉을 안 했는지 제 주변에서는 소식이 안 들려와서 넘겼고, 이번 강림 편은 메가박스에서 개봉을 한다고 하길래 패기있게 평일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왠 패기 ? 라고 생각하신다면 취업준비생이라는 이름의 백수거든요 (..) 어쨌든 영상이 흘러나올 동안 극장에서 보며 느낀 감정을 동물적인 방식으로 정리해보면 기 : 우왕 쩔어 헉헉헉헉 가츠다 그리피스다 헉헉 샤를롯트 베드씬 신음소리 죽이네 헉헉 (..) 승 : 흠. 재밌어 지는군. 조금 진지하게 보자. 전 : 가츠X캐스커 쎄..쎅쓰 !! 헉헉헉 !! 샤를롯트 보다 못하지만

베르세르크 Ⅲ - 작화 압도적, 전개는 지루
※ 본 포스팅은 극장판 ‘베르세르크 황금 시대편 Ⅲ 강림’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들랜드의 용병집단 ‘매[鷹]의 단’의 우두머리 그리피스는 절친한 동료 가츠가 떠나자 상실감을 견디지 못하고 공주와 관계를 맺은 것이 발각되어 지하 감옥에 갇혀 극심한 고문에 시달리게 됩니다. 가츠는 매의 단으로 돌아와 캐스커와 사랑에 빠집니다. 가츠와 캐스커는 매의 단을 이끌고 그리피스의 구출을 꾀합니다. 미우라 켄타로가 1989년부터 현재까지 부정기 연재 중인 만화 ‘베르세르크’의 세 번째 극장판 ‘베르세르크 황금 시대편 Ⅲ 강림’(이하 ‘베르세르크 Ⅲ’)은 동성애가 아닌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우정이 두터운 그리피스와 가츠의 사이가 벌어지는 과정을 묘사합니다. 가츠는 그리피스 구출을 위해 매의 단으로 잠시

베르세르크 황금시대편 III - 강림
어제 친구가 전화해서 이걸 보긴 봐야겠는데 언제 몇시에 봐야하나 고민하길래 그냥 바로 보러갈 수 있는 시간잡고 보자 하고 내가 얘길 꺼내서 난 아직 2부도 못본채로 영화관으로 향했다 근데 뭐 돌도레이 공략 만화책으로 다봐서 3부 보는데 스토리흐름 이해 못한 부분도 없었고 어차피 영화시작전에 전편 이야기를 다이제스트로 보여줬기 때문에 감상에 문제는 없었다 최근 이 만화를 보고 온 사람들이 리뷰를 자세히 많이 써놨는데 솔직히 난 길게 말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몇마디만 하면 1. 진심 너무 재밌다 책의 내용에서 스킵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내용상에 필요한 부분은 전부 있다 2. 자막의 의역이 너무 심하다 심지어 싱크조차
베르세르크 극장판 음향이...OTL
작품이야 원작부터 팬이라 재밌게 봤지만... 사운드가 아주 후덜덜...나쁜 의미로...--; 그냥 집에서 대형TV로 보는 느낌이었습니다...ㅠ.ㅠ 분리가 안되면 그냥 똑같은 소리라도 좌우에서 때려주기라도 해야할텐데, 앞에서 나오는 소리밖에 안 들어더군요. 아무튼...다른 영화랑 같은 돈 내고 보는건데, 좀 그랬다능...-_-; 그나저나...3부작으로 끝인 줄 알고 있는데....... 황금시대편 끝났으니, 나중에 또 새로운 극장판이 만들어질 것도 같군요... 이제 시작이라고 말도 나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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