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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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어던] 한 가족 그리고 아버지의 씁쓸함을 만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8월 26일

감독;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출연;알렉세이 세레브리아코프, 옐레나 랴도바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던 러시아 영화 러시아 정부의 지원을 받아 만들어졌지만 러시아의 치부를 파헤치는 내용으로러시아에서도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이 영화를 개봉첫주 주말 오전꺼로 봤습니다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되어서 상받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가졌지만 상을 받지는 못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뭐

리바이어던.

리바이어던.

pro beata vita.|2015년 5월 1일

러시아의(-비단 러시아만의 것이 아닌-) 권력과 종교와 사회의 병폐를 실감나게 보여준 영화. 지켜내려는 것들이 하나씩 자신을 떠나가고, 그렇게 제어할 수 없는 것들에 무력할 수 밖에 없어 그대로 파멸해가는 주인공. 즈비아긴체프 감독은 씁쓸하고 차갑기만 한 영화 속에 긍정적인 요소가 있을 거라고 했지만, 난 도무지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것을 초월하는 그 무엇을 찾고 기다리는, 진정으로 선량한 사람들일까. 아니면 이러한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알리려는 감독의 노력/대담함으로 만족해야 할까...(그렇지만 ...who is going to prove anything? ... and to whom?이라는 Dmitri의 말이 자꾸 맴도는건.) 영화를

<리바이던> -  정치/신학적 질문이라는 무리수

<리바이던> - 정치/신학적 질문이라는 무리수

SARABANDE|2015년 3월 27일

이미지 출처 allocine.fr 봉준호 감독의 유럽의 기자와의 에 관한 인터뷰에서 그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한국사람들은자신의 삶에 힘든 일이 닥치면 그 문제를 사회적 구조 탓이기 보다는 자신의 팔자 탓을 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말이다. 그래서 그의 말처럼 그의 영화 속 괴물은 사회적 구조가 만들어 낸 원인들이 물질적으로 형상화된 것이며 어떻게그 괴물이 민중의 삶을 공격하는지에 대한 정치적 질문의 알레고리가 되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본다면권력으로 인한 불공정한 사회구조로 인해 한 가족이 (혹은 한 남자가)어떻게 무너지는지에 대해서 말한다는 지점에서 <리

[확밀아] 애증의 리바이어던

[확밀아] 애증의 리바이어던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2월 28일

아침이었나긴 하지만 8렙을 띄웠는데 1분 남아도 안잡히는 리바 ㅠㅠ 7렙도 두번 방생하고 오늘 10렙도 방생하고 후우.... 결국 제가 직접 처단 ㅎㅎ 그래도 결국 키라 풀돌 했네요. 알카가 안나와서 문제지 ㅠㅠ 합요일이 기다려지는~~ 아 그리고 피버?? 피~~~버?? 피버에 리바 한마리도 안떴.....ㅠㅠ 일요만 죽어라고 증식하고!! ㅠㅠ 좋아요도 보냈는데 30분동안 숟가락도 안올라왔!! ㅠㅠ 아니 이럴수가 ㅠㅠ 그래도 기교보고 삽니다. 으헛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