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쿠바시토모카
Posts
11 posts[아이돌마스터 밀리언라이브] THE IDOLM@STER YHE@TER ACTIVITIES 01 샘플 공개
발매일 : 2016년 9월 7일 가격 : 1,500 엔(세금 미포함) [창조는 시작의 바람을 데리고] TA01의 샘플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리고 표지도! 마을사람A ㅋㅋㅋ 이번에는 특전 카드 좀 줬으면 좋겠네요 깨알같이 제목이 릴리 나이트와 천공 기사단 이정도면 안나 불러야되는거아닌가? 그리고 노래는 정말 좋네요 모험이 시작될것만 같습니다 이게임 발매가 언제죠? 라이브에서는 모쵸는 또 멋진 노래를 부르게됬고 콧코쨩은 본인한테 딱 맞는 노래를 받았네요 벌써 포스 라이브가 기대되는군요 후훗 終わりだよ~ (o・∇・o)

조금 돌렸습니다
시작부터 히비키?!! 이건 기대된다!! HR이라 그나마 만족.... 다음번에는 미라이가 나왔습니다 후훗 이걸로 만족 잠시 쉬었다가 컴퓨터로 다시 시작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죠 계속해서 갑니다 뭐?? 잠만... 이건 아니잖아... 잠시만... 아아아아아앙아 리벤지의 기회 알고 있었습니다 10회 더 코노미 겟 이건 팔지 말지... 바자티켓이 아까움 그래도 드링크 6개라도 벌어야겠죠?

모름지기 친구를 잘 사귀어야 하는 법
"으음... 이번엔 영어를 쓰면 안되는 홀인가요? 프로듀서 씨는 뭐라고 부르면... '새끼돼지'였나요?" 토모카 ;ㅅ; "생각났어요! 프로듀서 씨는 '주모자 님' 이군요! ...에, 그것도 틀렸나요?" 에밀리 ;ㅅ; 에밀리가 프로듀서를 부르는 '仕掛人'에는, 직업적인 암살자나 살인청부업자같은 뜻도 있다는군요 ;;;

라운지 이벤트 결산
이벤트 보상인 시즈카. 이쁘네요. 성격은 많이 모났지만... 단기 이벤트기도 하고, 부계정쪽에 쌓인 리소스를 쏟아부어야지 - 하는 마음에, 부계정쪽에 가진 사탕과 드링크며 빌린 카드, 가진 카드 등등을 쏟아부어서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헌데 생각외로 사탕만 소비하는 이벤트라가지고, 부계정쪽에 쌓인 사탕이며 가진 사탕을 죄다 쏟아붓고, 후반에 좀 불안하게 되어먹어가지고 가진 드링크 일부를 바자를 통해 사탕으로 교환해서 달리기도 했었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오버런 orz 아무튼 결과. 랭킹은 398위 (...) 오버런도 이만한 오버런이 없습니다 크윽. 얻은 카드는 일단 상위보상 시즈카 한장. 만족 만족 대만족. HR 아미는 놀랍게도 석 장. 두 장은 본계, 부계의 리그 상위 보상에, 부계정쪽에서 티켓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