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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암비룡(모래의 약병) ★★★

★★★ 사암비룡(모래의 약병) ★★★

모뇨모뇨|2012년 6월 25일

모래의 약병은 고고학으로 얻을 수 있는 도안이고, 연금술로 제작 할 수 있다고 한다... 이오나에서 아즈샤라로 넘어오기 한참 전에 샀다. 모든지 갖다 파는 나의 특성상 골드를 열심히 모와서 이오나에서 4만5천골 전재산을 질렀다. 아즈샤라에 와서 보니 여기는 6만7천골이더라.. 사놓기를 잘 한것 같다. 사암비룡의 가장 큰 장점은 파티원을 태워서 다닐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 ㅎㅎ 버스를 돌아서 돈을 주로 버는 나에게 사암비룡은 택시와도 같은 존재

★★★ 화염감시 히포그리프 ★★★

★★★ 화염감시 히포그리프 ★★★

모뇨모뇨|2012년 6월 25일

불타는 히포 때문에 불땅을 한달간 퀘만 했다... 하루에 20개 일퀘를 꼬박꼬박 채우면서 너무 힘들었지만, (각종 일퀘기타등등) 그래도 타니까 좋다~ 가끔 바닥에 있는 벌레(?)같은걸 집어먹어 삼키는 모션도 나온다... 귀엽군

★★★ 순혈 불꽃매 (불새) ★★★

★★★ 순혈 불꽃매 (불새) ★★★

모뇨모뇨|2012년 6월 25일

개인적으로 가장 멋진 날탈이라고 생각된다. 불재잔상이라고 해야하나? 재 효과도 멋지고, 가장 커 보이고 가장 큰 날탈이 아닐까 생각 된다. ㅎㅎ 불땅 6하드는 많이 다녔지만, 라그하드는 힘든 네임드 보스여서 20만 골드를 주고 라그직하드를 가서 먹었다... 2주간 던전 버스하고, 녹템 죄다 갔다 팔면서 x빠지게 벌은 돈이라 아깝지만, 가끔은 질러 주는것이 남자 아니겠는가~~

★★★ 흰색 북극곰 ★★★

모뇨모뇨|2012년 6월 25일

각종 퀘스트를 다 깨느라 3일정도 소비했고, 일퀘 시작으로 부터 득까지는 13일이 걸렸습니다. 이제 눈싸움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