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토메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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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카노2기8화', 화해하는 토모야와 메구미 ㅋ
평생을 2D 미연시 캐릭터만 사랑해오신 2D캐릭터의 달인 '고자 토모야 선생' 께서는 오늘도 아주 화끈하게 헛다리를 짚으십니다 ㅋ 말을 이상하게 돌려서 그런데 요약하자면 '너 지금 질투하냐?' 가 되시겠습니다 ㅋ 그리고 이런 말을 들은 우리 '카토 메가미 사마' 께서든 또 다시 눈이 죽으셨습니다!!! ㅋ 아주 제대로 흑역사지뢰를 밟아 이불뻥폭탄을 터트려주신 토모야는 그 후폭풍을 온몸으로 받아내고 있었습니다 이렇게요 ㅋ 하지만 여신님의 눈을 죽여버린 죄는 절대로 그냥 넘어갈수 없는 중죄 였으니 그런 토모야를 향한 여신님의 천벌이

'사에카노2기8화', 死에카노!!!
모두가 빠져나가 적막감 만이 감도는 학교 그리고 그 적막감의 한켠에 도사리고있는 시청각실 조용히 그리고 은밀하게 시청각실을 세상과 차단시키는 손 그리고 그 손의 주인과 함께있는 여자 음흉한 미소를 드리운 남자와 그를보며 알수없는 불안감을 감추지 않는 여자 그렇게 둘은 음향실로 들어가게 되는데 바로 그때 방금전의 은밀함과는 다른 마치 덫에 걸려든 사냥감을 발견한 사냥꾼처럼 거침없이 문을 잠그는 남자의 손 그 소리에 놀라 뒤를 돌아본 그녀 그곳에는 덫에 걸려든 사냥감을 향해 달려드는 냉혹한 사냥꾼의 모습이 있었으니 서서히

'사에카노2기4화', 스텔스 해제!!!
문화제 뒷풀이가 절정에 다다를 무렵 그자리를 홀로 빠져나온 토모야를 부르는 목소리가 있었으니!!! 갑작스런 '오니짱' 에 적응하지못하는 토모야 그런 토모야에게 다시한번 '오니짱' 이 날아오고 '오니짱'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뒤돌아보는 토모야 그리고 그런 토모야의 눈에 비친 것은 스텔스기능을 해제하고 본체가 직접 강림하신 갓토 메가미 사마 였던 것입니다!!!! 예전에 언덕길에서 한번 가르침을 줬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정신못차리는 중생을 위해 또다시 친히 강림하시어 가르침을 주시는 메가미사마!!! 에휴~ 우리 토모야는 내가 직접 강림해서 일일이 떠먹여주지

'사에카노2기1화', 스텔스기의 정밀팩트폭격!!
오늘도 어김없이 싸우고 있는 우타하선배와 에리리양 ㅋ 그리고 여느때와 다름없이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토모야와 메구미 바로 그때 토모야의 이 개념없는 한마디에 토모야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메구미 그리고 계속되는 토모야의 개념없는 소리를 묵묵히 들으며 가방속에 책 한권을 꺼내 펼치는데 그리고는 토모야에게 자신이 지목한 부분을 소리내서 읽어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토모야가 읽은 것은 바로 친구가 적으신 모 작품에 나오는 청각에 심각한 문제가 있으신 주인공의 아주 유명한 대사 였던 것입니다 ㅋ 그리고 막판에 날려주시는 스텔스전폭기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