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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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기장군 / 동백섬 #3, 대변항) 동백꽃과 소나무 숲, 바다가 어우러진 부산의 전통 명소 / 기장 멸치의 본고장

(부산 해운대구, 기장군 / 동백섬 #3, 대변항) 동백꽃과 소나무 숲, 바다가 어우러진 부산의 전통 명소 / 기장 멸치의 본고장

해운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수욕장입니다. 요즘은 광안리에 밀리고 있다는 얘기도 나오기는 합니다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해양 관광지이고 그래서 이 관광객들을 유혹하기 위한 많은 볼거리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모래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한 '수중방파제등표'도 일부러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사진 왼쪽에 있는 장소가 바로 '수중방파제등표' 입니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해운대해수욕장의 모래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연안정비사업(2012~2017)으로 동백섬과 미포항쪽 수중에 330m 길이의 방파제를 설치했습니다. 이게 수중에 있기 때문에 눈에 잘 띄지 않아요. 그래서 이곳.......

(부산 해운대구 / 동백섬 #2) 동백꽃과 소나무 숲, 바다가 어우러진 부산의 전통 명소. 사계절 언제나 즐거운 곳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부산 해운대구 / 동백섬 #2) 동백꽃과 소나무 숲, 바다가 어우러진 부산의 전통 명소. 사계절 언제나 즐거운 곳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누리마루와 부산 앞바다, 광안대교가 만들어내는 풍경이 참 예술이네요. 바로 이 자리가 동백섬의 대표적인 사진 촬영 명소입니다. 이 누리마루를 만들 때 APEC 회의가 끝난 후의 활용방안도 고민을 해서 자리를 잡았겠죠. 원래 이 자리에는 부경대 수산과학연구소가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APEC 정상회의가 부산에서 개최되게 되면서 연구소가 기장군으로 옮겨갔다고 하더군요. 이곳에서 보는 광안대교의 풍경은 그야말로 일품이군요. 줌 렌즈만 갖추고 있다면 최고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자리예요. 광안대교와 누리마루 APEC 하우스가 비슷한 기간에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둘 다 성공적으로 안착해서 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 뷔페 <까밀리아> 평일 점심 이용 후기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 뷔페 <까밀리아> 평일 점심 이용 후기

traveling boy|2025년 2월 11일|등산

동백섬 입구에 있는 웨스틴 조선 호텔. 여기서 잠을 자본 적은 한 번도 없지만 밥 먹으러는 두 번째 방문이다. 정문 왼쪽에 주차장이 있다. 10분에 2000원꼴이며 레스토랑 이용 시 3시간 무료다. 밥 먹고 산책 삼아 동백섬 한 바퀴를 돌 시간까지 포함해도 충분하다. 호텔 1층 식당 입구 식당의 이름은 까밀리아(Camellia). 뜻은 동백꽃이다. 이곳이 동백섬이라서 그렇게 지었나 보다. '동백꽃 필 무렵' 드라마에서도 여주 동백이가 운영하던 식당이 '까멜리아'다. 까멜리아, 까밀리아 철자는 같다. 4년 전에 방문했을 때는 저녁식사였고, 예약 10% 할인금액으로 이용했으며 이번에는 점심 식사에 15% 할인 행사가로 예약을.......

(부산 해운대구 / 동백섬 #1) 동백꽃과 소나무 숲, 바다가 어우러진 부산의 전통 명소. 사계절 언제나 즐거운 곳 <더 베이 101, 해운정, 최치원 동상>

(부산 해운대구 / 동백섬 #1) 동백꽃과 소나무 숲, 바다가 어우러진 부산의 전통 명소. 사계절 언제나 즐거운 곳 <더 베이 101, 해운정, 최치원 동상>

덕분에 행복하게 있다 갑니다. 오랜만에 호스텔에서 하룻밤을 묵었던 오렌지군입니다. 이제 저는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 부산 여행을 시작합니다. 그동안 부산을 참 자주 왔습니다. 시내의 웬만한 곳은 다 가봤고, 관광 가이드북에 등장하는 장소들은 대부분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그동안 보지 못한 특별한 부산의 풍경을 담고 싶었어요. 저는 부산 기장군을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묵은 호스텔이 해운대 해수욕장 근처에 있었어요. 그래서 잠깐 바다 구경 좀 하고 기장군으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기장군에도 바다가 넘쳐나게 있습니다만... 바로 숙소 앞에 바다가 있는데 이걸 마다할 수 없었죠. 저는 더베이 101,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