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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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 전국편 11화 - 어딜봐서 주인공이죠
보스몹이잖아 카스미의 비중이 적을건 지난번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소마왕 각성을 이번화에 다 때려넣을줄은 몰랐습니다. 덕분에 한화가 굉장히 스펙터클했어요. 여러모로 리액션 담당인 구마쿠라 감독님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2화 남은 전국편 1기. 11화입니다. ------------------------------------------------------------------------------------------------------------------ 어렸을적 카스미. 8년전의 모습입니다만.. 매우 카와이합니다(히익 페도!) 그리고 이 소녀는 8년후에.. 매우 거대해집니다(...) 8년동안 뭘 먹은걸까요. 어딘가의 72는 어렸을적 모습과 지금의 변화가 찾기 힘든데!(큿)

사키 전국편 10화 - 토요네쨩 매력 대폭발!
아 달달했습니다. 예견되있던 아네타이 토요네의 독무대가 펼쳐지는 10화였죠. 스에하라가 전반전에만 아네타이에게 16000점 가량을 던져줬기때문에 4팀의 점수차는 굉장히 근소해졌죠. 리츠선생은 은근히 대장전가면서 4개교의 점수차를 어느정도 균형을 맞춰놓고 가는 편이라죠. (그렇기때문에 대장전에 유독 최다실점자가 많은편.. 물론 아치가편의 시라이토다이는 예외죠) 암튼 오늘은 토요네보고 즐기는 그런 화였습니다. 그와중에도 주인공이다보니 키요스미의 이 두사람은 언제나 러브러브 비중확보. 노도카가 정말 사키앞에서만은 노돗치모드 상시전개인듯(항상 홍조) 그런데 나누는 대화내용이.. 흔한 주인공팀 2인자 : 아 오랜만에 공식전 쳤더니 낯설네 흔한 주인공팀 1인자 : ㅇㅇ 역시 전국이야 간단하지

사키 전국편 9화 - 역시 노도카보단 스에하라
그들이 원했던 상황 현실 오늘 화로 노도카의 안티지분이 더 늘어나지 않을까하는 예측을 했었는데, 연출적인 면에서 부장전 소사희 방치를 가볍게 묻어버릴수있는 물타기 전개를 보여줬습니다. 바로 더 심한 케이스를 보여줌으로써(...) B블록 최강구멍의 좌를 자랑하시는 S케다의 활약상이 펼쳐집니다. 다음화는 한화 통째로(...) 일단 이번화 이야기부터. 서로 잡아먹으려 안달나있던 관계가 갑자기 공동전선을 펴고 있습니다. 어이어이.. 아 사에의 캐릭터성이 점점 망가지는 기분.. 노도카는 암만 혈압오르게 하고 SOA를 관철해도 10만점에 가까운 2위에 안착했다지만 사에가 이번국에서 4등. 가장 힘빼고 가장 소득이 없는 경우니까요... 그렇다보니 노도카가 답답하긴해도 비난받을 이유는 없는편.

사키 전국편 6화 - 상당히 빠른전개
하지만 다룰건 다 다루었죠. 중견전이 선봉전과 비슷한 흐름으로 전개되는건 어느정도 예상범위였는데, 히사부장의 핀치부분이 생각보다 짧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다뤄보니 딱 좋은 분배. 어제는 야근과 모태범에게 시간을 뺏긴 관계로 6화 포스팅을 오늘 하게됬습니다. 다음주는 휴방이니 6화를 씹고뜯고맛보고 즐겨보겠습니다. 초반부는 점심시간이라는 타임을 이용해서 여러가지 사이드를 보여주는 연출, 꽤 흥미로웠습니다. 아치가때 다루지못했던, 아니 안다뤘다고 보여지는 '아치가는 왜 B블록 2회전을 안보았는가'에 대한 보충설명. 그리고 개인전의 퍼즐조각중 하나로 보여지는 인물 하나가 나타납니다. 아치가 사이드에서도 잠깐 나왔고, 지난화 5화에서 아네타이 토요네가 언급한 후지와라 리세가 등장했습니다. 여러모



